이재만이 아니라 여러 가수들이 여러 곡에 참여했고,
OST 전 곡이 인기가 있으니...
이게 장점이기도 하면서... 또 단점이 되어,
모두를 다 안고 장기간 투어를 계속 끌고 가긴 어려운 대신,
단기 흥행은 보장되어 있는 것 아닌가... 싶은데 말입니다.
이재,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 외에 트와이스 멤버들,
사자보이즈 곡들 부른 가수들 ... 이렇게 다 합치면
십 여명 될 테니....미국 1회, 한국 1회 이렇게 두 번 하는 거죠. ㅎㅎ
예매 전쟁 벌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이렇게 터지고 나면... 내용이 뮤지컬로도 맞는 부분이 있으니...
뮤지컬도 나오고 말입니다. ㅎㅎ
안무도 중요한데 실제 사람들은 그 느낌이 안나서 실망스러울수도 있고요.
사람실물보다는 애니 캐릭터가 진짜 케데헌이라 느껴져서요.
다음엔 보이그룹 보컬들 나오고.. .이어서 월드투어?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