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주지사 개빈 뉴섬은 2선 제한으로 주지사 선거 못 나옵니다. 가장 유력한 차기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뽑히죠.
현재 시점 가장 유력한 차기 캘리포니아 주지사 후보로는 예일대,하버드 학벌의 케이티 포터가 뽑힙니다.
본인이 인디언 혈통이라고 주장하며 소수자우대 정책 수혜를 입었던 엘리자베스 워렌의 제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https://emersoncollegepolling.com/california-2026-poll/
친민주당 스탠스의 폴리티코가 케이티 포터가 보좌진에게 f로 시작하는 쌍욕을 하며, 화상회의 중인데 화면에 나온다며 쌍욕을 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
https://www.politico.com/news/2025/10/08/katie-porter-tears-into-staffer-new-video-00598942
후보들에게 똑같은 질문을 하는 인터뷰 촬영 중에 인터뷰 중단 요청
이혼한 남편이 법원에 제출한 불화사건 중 메쉬드 포테이포(으깬 감자요리)를 자기 머리에 부어버렸단 주장
https://www.aol.com/ex-rep-katie-porter-once-182752884.html
미민주당 지지 매체,언론에서 현재 1위 케이티 포터를 저격하는게 흥미롭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