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을맞아 환율이 오른걸로 위기론을 선동하는 이들이 많더라구요.
미국과 관세갈등이 있으니 최근한달여 오른건 맞으나
명절전후로 오른 환율은 일본신임수상의 아베노믹스2를 전망한게 크지 않았나 합니다.
오늘 월간 외화보유고 통계가 나왔는데 상당히 증가헸네요.
내란직후처럼 환율방어에 총알낭비하고 있지 않다는 얘기입니다.
명절을맞아 환율이 오른걸로 위기론을 선동하는 이들이 많더라구요.
미국과 관세갈등이 있으니 최근한달여 오른건 맞으나
명절전후로 오른 환율은 일본신임수상의 아베노믹스2를 전망한게 크지 않았나 합니다.
오늘 월간 외화보유고 통계가 나왔는데 상당히 증가헸네요.
내란직후처럼 환율방어에 총알낭비하고 있지 않다는 얘기입니다.
달러환율이 튀는건 최근1개월인데 1390->1420
그동안 달러인덱스도 2%가량 올랐습니다.
외환보휴고를 쌓으면서 그정도라면 오차범위내죠
달러 인덱스는 빠지고 있는데 달러원화 환율은 오르고 있는 디커플링이라...
달러의 가치를 낮게 평가하지만 그보다 원화 환율이 더더더 평가절하 되고 있는 상황이라
이 말은 원화의 펀더먼탈이 되게 낮게 평가되고 있다는 거라
안전하다고 보기엔 어렵지 않을까요??
미국이 이자를 내리더라도 한국도 덩달라 비슷한 수준으로 내리는 것이 아니라면, 원화가 크게 절하되지는 않을 듯합니다.
각자 보는 차트가 다른데 우려스럽다는 의견이 예전보다는 많은건 사실입니다
글쓴이님 주변은 어떠신가요?
이게 얼마나 복잡한 상품인데요
한두가지만 가지고 방향성 맞출 수 있으면 어우, 진짜 떼부자 될 수 있습니다.
(원화는 파생상품이 별로 없긴 하나... 연관된 상품으로 접근...)
점진적인 달러 약세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원화가 강세가 되면 수출만 안되고 외환 보유고 나빠지고
직업이 고부가 위주로 단편화 되고
대다수 사람들은 저부가가치 내수 산업 위주로 몰리게 됩니다.
결국 세상은 돌고 도는데
오래 갈려면 경주 최부자집을 롤모델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