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ews.web.nhk/newsweb/na/na-k10014946321000
대략 기업헌금관련해서 자민당과 공명당 입장이 첨예하게 다른데, 이러한 점과 다카이치 대표가 간사이 출신이고.. 공명당도 유신회에 밀려 예전같지는 않지만 간사이쪽에 더 기반이 있다는 점이 문제가 된거 같습니다. 유신회도 다카이치 대표랑 연립은 다소 어려운각인데, 어쩌면 복잡한 정치공학적 계산을 거쳐서 입민당 노다대표가 근 13여년만에 총리로 복귀할지도 모르겠네요. 국민민주당이 다소 트롤링 중이긴 한데, 결국은 뒷배에 있는 렌고가 조율 잘해준다면 어떻게 해볼만 할거 같기도 합니다. 다만 완벽하게 파편화된 구도라서 다음 정권도 얼마나 갈지는 장담을 못하겠네요..
93년 정권교대 이대로 가장 재밌는판이 벌어질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