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안풀면 됩니다. 돈을 풀면 자산가격이 오르는건 당연한 이치입니다. 한사람당 꼴랑 얼마 주는게 어떻게 집값 수십억으로 이어지냐! 싶으시겠지만.. 100명이 한 중국집에 5만원씩 더쓰면 식당주인은 500만원이 늘고 그런 중식당이 100개라면 원재료로 50만원씩만 더 쓰면 원재료 공급자는 5천만원을 벌게됩니다.(당연히 원재료 공급자는 여럿이겠지만 보통 하나의 공급자가 100군데를 담당한다 가정)
이런 순환고리로 결국 윗단계까지 가면 누군가는 억대를 만지게 되고 주식 아니면 부동산으로 자금은 흘러가겠죠.
당연한 이치입니다.. 하지만 돈을 뿌릴수밖에 없는 상황이니 어느정도 집값상승은 감수해야죠
예) 20kg 감량하려면 한 달 굶으면 되죠. 참 쉽죠?
간단하죠?
보통은 대출을 잘 안해주는 방식으로 줄입니다.
월급을 그냥 3배씩 올리는겁니다... 집값은 그냥 내비둬도 되져!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08684.html
돈을 안풀면 돈이 있는 사람들이야 사는데 문제없겠지만,
어려운 사람들은 그 돈마다 안 돌아서 힘들게 됩니다.
집값도 잡고 경제도 다같이 쫄딱 망하는것도 나쁘지 않죠.
전국민 다같이 리셋? ㅋㅋ
경제 발전에 치중을 하고 집값에 대해서는 관심을 끄는 것이 좋겠어요. 어차피 주택의 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이 되는데 기본적으로 공급은 확 늘릴 수가 없어요. 장기적인 계획으로 공급을 늘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수요를 억제하려는 정책은 그 동안 가수요를 오히려 창출해서 득보다는 실이 많았어요.
결국 공급 위주의 정책을 장기적으로 추진하되,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겠어요. 기술개발기업을 우대하고 벤처 기업에 대한 투자를 늘리는 것 등등..
있으신분들이 자기들 목을 스스로 조이진 않을것 같구요
저런 고가 주택은 임대시장에 잘 나올것 같지 았으니 임대료 상승 부담에 대해선 서민은 신경쓸 필요 없구요
집값 상승을 선도하는 강남 거래의 상당부분이 실거주가 아닙니다... 이런것을 타겟으로 잡는게 가장 확실하죠...
피곤합니다.
아무렇게나 펼쳐놓은 급진적인 주장이 많아지면 담론은 흐려집니다
무조건자기가 살때가격 이하로만 팔수있게
집값이 올라도 아무의미가 없다면실 수요층이 아닌이상 무리하게 집사는 일이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