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이 마치 체인점처럼 전국에 걸쳐 수도없이 많았고,
매달 3-40불대였나.. 굉장히 저렴하게 회원가입을 하고 나면
전국 어느 지점에 가도 무료로 운동할수 있었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
보기 싫은 사람 생기거나 여행가거나 하면 구냥 다른데에서 운동하면 되는 거죠.
저는 지인이 데리고 가줘서 잠깐 맛만 봤었는데 시설이든 뭐든 불만은 없었습니다.
한국에도 이런 체인이 생겼으면 하는 마음도 들고..
제가 만약 억만장자가 되면 하고 싶은 사업 중 하나가 이겁니다.
머신들도 헤머스트렝스, 파나타, 헤머MTS, 사이벡스, 너틸러스같은 수입산들만 있고요.
의미없는 거의 상시 이벤트가로 연60만원정도에 전국모든 지점사용가능.
미국처럼 체육관형은 아니지만 위치,시설도 나쁘지않아서 운동할 의지만있다면 가성비가 좋은 선택입니다.
젤 저렴이 체인이긴 하지만 스포애니, 헬스보이 경기서울권에는 이 두개체인없는 곳이 거의 없으니 한번 찾아보세요
25-30불짜리로 가입하면 말씀하신 것처럼 미국뿐 아니라 전세계 어디에서나 갈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한국에도 지점이 있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없는 것 같네요.
그리고, 비싼 가격대의 피트니스는 대부분 다른 지점 사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