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거래는 거의 없고 주둥이 호가와 자전거래로 뻥튀기 해놓은 비현실적 집값에 마지막 호구를 낚을려는 분위기 여론몰이꾼들의 필사적 뽐뿌질을 보고 있으니 이번 부동산 규제가 몰고올 시장의 파급력과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의 희생양이 되지 않음을 감사함을 느끼고 저는 무주택자로서 조용히 상황을 목도할까 합니다.
서울에 15억이 어쩌고 20억 30억 50억씩 간다는 아파트 한번 팔아보세요. 팔리는 지, 고가 자산을 소유한 주인이자 백만장자로서 그래도 가오가 있지, 가격 올랐으니까 거기에 걸맞게 세금도 내시고 그러한 품위로 나라에 좋은 일 하시면 뭐 나쁠 것 없다고 봅니다.
지금의 서울 경기도권 부동산 광기도 이또한 지나갈 것을
저도 그렇지만 우리가 알지 못하는 세상이 있습니다..
보통 돈 많다고 하는 분들 저정도 거래 할 현금 다 갖고 있습니다.
우리가 없다고 없는게 아니에요.
하우스 푸어들이 자기 아파트가격 내리고 안팔리니까.
이런데서 집 좀 사달라고 흥분하는거죠.
상상과 달리 이게 현실이고 저도 직간접적으로 경험한건데 되셨을까요? 저번 댓글처럼 저주는 퍼붓지 마시고요 ㅎㅎ
생각외로 하락 주장하시는 분들이 부동산 시장에 더 관심과 투기심이 깊으시네요.
동탄 롯데캐슬 대국민로또를 이해못해서 현실부정하는분인걸요
나는 평생 모아도 20억 집을 살 돈이 없지만 남들은 그렇지 않다는 단순한 사실을 인정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통계를 봐도 그렇고, 실제로 국장/미장에서 돈벌었다는 인증 찾아보기도 어렵지 않으니까요
발상이 신기하시네요.
세상 사람들이 언젠가 100억이 가기를 기대하면서 집을 사나요? 주변에 집산 분들이 다 이런 마인드신가요?
그냥 내집마련은 어차피 해야하는거니까 있는 돈 가져다가 집사는거 아닌가 하는데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20852?sid=101
-> 지난 1년간 30억원 이상 거래된 5000여 건을 전수 검증했는데,
그중 세무조사 할만한 사람이 104명이었다, 즉 4900건은 검증했는데 뭐 별거 없는 진짜 실거래더라
하는 내용이네요.
"실거래는 거의 없고 주둥이 호가와 자전거래로 뻥튀기 해놓은~~"
첫줄 첫문장부터 틀린 내용이었네요
직주 근접되는 삶이 편한 지역의 비아파트 주택도 고려해보세요.
뉴스에 나오는 것들보다 굉장히 현실적인 비용의 주택이 많습니다.
주택은 투기 자산이 아니라, 거주 안정성을 주는 수단으로 비중을 두시면 더 좋아요.
어제는 이렇게 댓글 다시지 않았나요?
전 그거 읽고 당연히 3-4억 고소득자라도 되시는줄 알았는데, 무주택자셨군요
이거보고 이전글 흐름 다 보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그걸 믿는 사람들 때문이죠
자산가치에 따른 양극화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쩔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