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575
국힘은 지지층이 저렇게 고착이 되서 탈출구가 안 보이네요.저 안에서 살아남으려면 장동혁도 건국전쟁2나 보러다녀야..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575
국힘은 지지층이 저렇게 고착이 되서 탈출구가 안 보이네요.저 안에서 살아남으려면 장동혁도 건국전쟁2나 보러다녀야..

신천지는 이단입니다.
이미 일개 의원의 선동만으로 정당해산 당한 당이 있습니다. 실행까지 했으면 당연 해산이죠.
사이비 종교의 힘으로 경선을 치러도
괜찮다는 국민이 40프로가 훌쩍 넘는 건
명백한 민주주의 위기상황입니다.
집단지성의 힘으로 용케 버티고 있지만
잠시 정권을 되찾아왔다고 절대 방심하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