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1010102447452
이에 대해 김 최고위원은 10일 오전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서울시장 하려다 철수하고, 대통령 꿈꾸다 또 철수하고, 이번에는 경기도지사 해보려고 눈물겨운 안철수 의원, 손가락은 잘 붙어 있는지 궁금하다”며 “경기도지사를 향한 간절한 마음, 이해 못 하는 바는 아니나, 외교의 외 자도 모르는 것 아니냐”고 했다. 김 최고위원은 그러면서 “(안 의원이) 이재명 정부 해외 파견 특사가 주요국 정상과 면담도 못한 무능 외교라고 힐난했는데, 이번에는 발가락이라도 거는지 묻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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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곡을 콕 찌르네요!
이에 대해 김 최고위원은 10일 오전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서울시장 하려다 철수하고, 대통령 꿈꾸다 또 철수하고, 이번에는 경기도지사 해보려고 눈물겨운 안철수 의원, 손가락은 잘 붙어 있는지 궁금하다”며 “경기도지사를 향한 간절한 마음, 이해 못 하는 바는 아니나, 외교의 외 자도 모르는 것 아니냐”고 했다. 김 최고위원은 그러면서 “(안 의원이) 이재명 정부 해외 파견 특사가 주요국 정상과 면담도 못한 무능 외교라고 힐난했는데, 이번에는 발가락이라도 거는지 묻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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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곡을 콕 찌르네요!
출마선언이라도 계속 해야 안랩주식이 들썩거릴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