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식 오르는 거 좋은 거 화폐가치 떨어진다는 거라서 안좋은거다.
(그러면서 국힘당 자기가 대통령 되면 주가 올린다고 공약함)
2. 주식은 올랐지만 떨어진 종목이 있어서 안 좋은 거다. (오르는 주식이 있으면 떨어지는 주식도 있는 건 당연한 거 - 대장주 위주로 오르는 일이 한두번도 아니고)
3. 주식은 올랐지만, 다른 나라 주식 더 올라서 안좋은거다. (네. 윤석열 때 다른 나라 주식 오를때 한국만 가라앉았더랬죠.)
오랫만에 업무 나와서 대꾸는 못해주지만,
대강 이런 글들 퍼트리고 다닐겁니다.
주가 올랐다고 무조건 좋아하라고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주식은 디스카운트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국힘당 정부가 들어설 때마다,
경제가 휘청이고 주가가 위기 상황이 왔습니다.
사실상 그들이 대한민국 디스카운트의 원인이었습니다.
이제 겨우 이재명 정부 들어선지 몇 달.
대통령이 의지를 가지고 주가 부양에 나서는데,
맨날 죽 쑤던 2찍 정부 빠돌이들이,
주가 가지고 왈가왈부하는거 우습기만 합니다.
늬들이 한번이라도 주가 부양해보고 그딴 소리 지껄이던가.
윤석열 때야말로 전 세계에서 한국이 제일 빠지던 시기였는데(농담하는 게 아니라 당시 진짜로 전세계 톱 찍음), 그때는 입 닥치고 있더니..이제와서...정말 지능의 문제라고 보여지는 동네에요
일본 환율 생각하면 답 바로 나올텐데.. 멍청이들ㅋㅋ
정책자금 풀어서 부동산은 올리고. ㅎ
환율이 그 난리이고 돈이 그렇게 풀렸는 데도
주식은 떨어졌었죠… ㅎ
진짜 여러 모로 대단한 인간이에요.
엄청 Clear 하신 분이시네요. 좋네요.
ㅋㅋㅋ
아이쿠... 님은 의미 없으신가봅니다.
세상만사 정치와 연관이 없는게 있나요?
"3000 박스권.. 코스피 언제 4000 넘기나.."
뭐 이런.. ㅎㅎ
"주식 폭등 환율 폭등... 그러다 베네수엘라가 망했다"
이거더군요.
'윤석열의 기징 큰 문제는 지지자들이 전부 정신병자들' 이라는 말이 딱 맞긴 하죠
빙고!!!
실제론 이렇습니다. 이게 수준이고 이게 지금 상황이에요.
아마 이런 글을 쓰신분도 마음 속 어딘가에선 불안한 마음이 있으시니 확인 받고 싶은거겠죠?
돈 풀어서 주가만 오르는 것은 절대 호재가 아닙니다
베네수엘라가 그런 짓을 했고 지금 어찌됐습니까?
문재인 대통령을 제외한 역대 정치인들이 바보라서 싸패라서 돈을 안푼게 아닙니다
돈 풀어서 경제가 살아난다? 목 마르다고 바닷물 마시는거에요 세금은 안올리겠지만 상대적으로 부채를 많이 가질 수 있었던 몰락한 기득권들 부활시켜주는 것이고 돈에 어두운 사람들 속이며 다른 방법으로 세금을 얻어내는 겁니다
결국 이런 정책의 실제 피해자들은 가난한 사람들, 미래세대인 겁니다 그러니 2030들이 민주당 지지자들 입장에선 "극"우화 되는겁니다 실제로는 오른쪽으로 살짝 간거겠지만요 민주당분들도 왼쪽으로 갔기 때문에 극우처럼 보이는거에요
클리앙에서 욕하시는 펨코 구경해보세요
절대값 씌워서 비교해보면 클리앙이나 70대 이상 태극기 부대나 펨코나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점점 정치성향도 인플레가 되가는겁니다
살짝 이야기가 다른 곳으로 갔지만 한번 스스로 생각해보세요 정말정말 우리나라가 청신호만 있는데
극우세력이 헐뜯는 것인지
그들의 이야기 속에 참고할 것이 있는 것이 있는건지를요
참고로, 저는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면 안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러지만, 대통령이 된 이상 국가발전에 이바지하는 성공적인 대통령으로 마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왜 한국은행에서 추가재정의 필요성을 말했을까요?
추가재정의 단순한 실과득이 아닌 필요 긴급성으로 보고 판단하는게 옳은 것이 아닌가요?
'목 마르다고 바닷물 마시는 게' 아니라 사람들을 바다 한가운데로 내던져버린 사람을 욕하셔야죠 마실수 있는 물과 구명조끼를 줬다고 욕하는게 아니라
앞으로 통상 갈등이 격화되고 수출도 힘든 상황이 예상되고 이러한 하방 리스크가 존재함에 언제든 경기가 장기침체로 내던져질 판국에 편한소리를 하시네요
그리고 펨코같은 혐오의장에서 무슨 가치가 있다고 그런소리를 하는지 결국 완성된 혐오를 이준석이라는 작자가 가지고 노는 놀이터로 보이는데요 윤석열보다 더 유해한 사람이라 생각되네요
더 조목조목 반박 드려요? 애초에 돈 풀어서 주가가 부양됐다는 근거가 없습니다. 코스피의 최근 상승은 외국인 순매수가 늘어난 영향이 매우 큽니다. 애초에 그 풀었다는 돈은 주식투자에 쓸 수도 없거니와 간접적으로 비용을 아껴서 썼다고 하더라도 개미 순매수로 올랐어야 돈 풀어서 코스피 오른게 되죠. 아무 근거가 없는 것을 일단 전제로 깔아놓고 비판을 하고 공격을 하면 어떤 논리든 성립하고 어떤 공격이든 가능합니다. 이재명이 뭘 하던 까는 글이 올라오는게 이런 논리를 가진 사람들이 많아서죠.
아무튼 이 소리를 하잖아요?
그러면 국내 금융 시장이 제기능을 못해서 외국인들의 놀이터가 됐다는 등 첫 번째 글에서는 없던 다른
소리를 또 근거없이 들고와서 깝니다. 정상적인 논리는 “아 내가 잘못 알았으니 주장하는 근거도 틀렸을 가능성이 높겠구나..“ 이지만 그들은 까는게 목적이니까 뭐든 들고와서 또 까죠.
“실제로 9월 국내 증시 상승을 견인한 주체는 외국인 투자자였다. 이들은 해당 기간 7조4552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과 기관 투자자는 각각 7조3694억원, 1조원 이상을 순매도했다.“
맞습니다 편한소리 하는 것일 수 있어요
근데, 음... 지도자는 어머니같은 존재가 아니라
좀 냉정한 아버지 같은 존재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모두가 너무나도 가정적이라면
재능있는 자녀가 아니라면 포텐셜을 다하지 못하죠
매일매일 역시 안되네 되씹는 일과를 되풀이하겠죠...
적어도 그럴싸한 논리를 가져와서 까면 좋겠습니다. 근거나 좀 들고오세요. 무슨 돈풀어서 주가가 올랐느니 하는 어르신도 안믿는 카톡 찌라시 같은거 믿고 되려 깨시민인척 하지 말고요.
요즘은 역깨시민이 메타입니까?
돈은 미친듯이 풀었지만 물가는 지금보다 몇배는 올랐고, 주식은 최악이었죠.
정부의 다양한 주가부양 정책들이 잘 작동하고 있는 결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