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왜곡 논란에도 '건국전쟁2' 본 장동혁…제주 분노 확산
16시간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제주4.3 폄훼·왜곡 논란이 일고 있는
영화 '건국전쟁2'를 관람한 뒤
역사를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존중해야 한다고 밝히면서
제주 정가와
시민사회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제주혁신회의 "사퇴하라"
더민주제주혁신회의는 9일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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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숱한 비판 끝에 입 연 게 “영화 본 게 죄냐?”
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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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범국민위원회와
4·3기념사업위원회는
이튿날 공동 성명을 내고
“4·3 당시
제주도민에 대한 탄압에 앞장섰던
박진경 대령 등을 미화하는 영화에 대한
감사 표시는
3만 명의
희생자를
두 번 죽이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도
“역사를 짓밟고
제주도민을 모욕했다”며,
”그 발언에는
분명히 책임이 따른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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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하지....
못하는...사람들은....
2찍....
마가들이다....에...
500원..겁니다....
국힘은 시민들을 배신하고 자신들만의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입니다.
나치가 유대인을 학살한것도 관점의 차이로 설명할수있을까요?
내년 4월 지자체 선거철되면, 이런 사실은 또다시 기억 뒷편으로 접어두겠죠..
민주세력들에겐 좋은 이런 먹잇감을 과연 어찌 조리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