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주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입니다.
추석 연휴 내내 날씨도 흐리더니 결국 15도를 찍네요
이제는 보일러를 다시 때야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건물을 한번에 난방을 돌려야 해서 오늘부터 때기 시작하면 월요일 전에는 온기가 제대로 돌 것 같은데
(새벽에는 추운데 낮에 더울때가 제일 곤혹스럽습니다. ㅜㅡㅜ)
주말에 어떻게 해야할지 대책을 세워야겠네요.
여지없이 추석 연휴에도 가정폭력 때문에 입소하신 분도 계시고
풍성한 한가위이지만 뭔가 입안에 돌멩이라도 든 듯한 기분이 많이 듭니다.
그래도 오늘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시에서 지원받는 운영비로는 충분히 난방을 할 수가 없어서 모금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 네이버 블로그나 카페로 해피빈 모으시는 분들이 계시면 도움 부탁드려요!
공감만 눌러주셔도 감사합니다!
오늘도 쉬시는 분들에겐 축복을! 일터에 나가시는 분들에게도 힘내시는 하루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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