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출신인 레오14세 성하께서 트럼프의 야만적 이민정책에 맞서 교회가 일어설 것을 촉구하셨네요. 선종하신 프란치스코 교황 때도 그랬지만, 사회적 약자들과 함께 하려는 노력을 통해 천주교엔 그래도 미래가 있음을 입증하는 것 같습니다.
예전 기독교가 그랬는데 지금은 개신교가 저러고 있으니
어찌 전광훈 손현보 같은 사람들을 목사라고 추종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