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게시물을 보니까 우리 아이들의 기초학력, 문해력 문제가 심각하다고 합니다. 이건 휴대전화나 유튜브, 진보교육감 때문이라고 단순화할 수 없는 문제여서 해결하기 위해 종합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EBS에서 문해력 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룬 두 프로듀서가 쓴 <문해력 격차>를 읽어보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 지 많은 시사점을 던져 줍니다. 개인적으로 저자들의 주장에 모두 동의하는 건 아니지만 문해력 문제를 인식하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아래 게시물을 보니까 우리 아이들의 기초학력, 문해력 문제가 심각하다고 합니다. 이건 휴대전화나 유튜브, 진보교육감 때문이라고 단순화할 수 없는 문제여서 해결하기 위해 종합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EBS에서 문해력 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룬 두 프로듀서가 쓴 <문해력 격차>를 읽어보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 지 많은 시사점을 던져 줍니다. 개인적으로 저자들의 주장에 모두 동의하는 건 아니지만 문해력 문제를 인식하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좌백, 용대운 작가의 완결난 무협지
사조영웅전 의천도룡기 같은 해외 무협지
판타지 소설
드래곤라자, 비상하는 매, 세월의 돌 같은 판타지
이런 책들 읽으면 문해력 해소될겁니다.
재미도 있으면서 예전 소설이라 단어와 문장이 훌륭해요.
저도 다이어트 하는방법은 다 알지만 못합니다.......
좋은거 - 작문, 독서
시대 메타가 이러니 정말로 어렵습니다. 같은 나이대 애들이 하고 노는거랑 거리를 둬야 하니 말입니다.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데... 진단 자체가 책 읽기에서 시작하니 답 찾기 어려워 보입니다.
저는 "억지로"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제 생각에 독서는 즐거운 것이어야 하거든요.
독서를 즐겁지 않은 것으로 만들어야 할 만큼 중요한가...묻는다면 저는 아니라고 답할 것 같습니다.
그냥 옛방식을 살리면 된다고 봅니다.
왜 굳이 새로운 해결책을 찾아야 하는지 의문이네요.
전자매체를 최대한 늦게 접하게 만들어야 힙니다.
독서한다고 억지로 책 한권 읽게 하는 것 보다
읽고 요점정리하고 쓰고 하는 건 수업시간에도 활용할수 있고 숙제로 집에서도 해 올수 있는 방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