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삼성전자, 피폭 사고 “책임 통감” 한다더니…뒤로는 수사 막으려 했다
직원 둘 방사선 노출 심한 화상
대형로펌 앞세워 원안위에 공문
삼성전자가 지난해 기흥사업장에서 발생한 방사선 피폭 사고에 대한 형사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대형 로펌을 앞세워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의 수사 의뢰를 막으려 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삼성이 삼성 했군요.
직원 둘 방사선 노출 심한 화상
대형로펌 앞세워 원안위에 공문
삼성전자가 지난해 기흥사업장에서 발생한 방사선 피폭 사고에 대한 형사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대형 로펌을 앞세워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의 수사 의뢰를 막으려 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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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삼성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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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이 그렇다니, 윗선들 책임져야 합니다.
고의는 아니니 수사 하지 말아달라는 것과 피해자 회복에 노력하겠다는건 이율배반적인 주장은 아닙니다만 시간을 끈 이유가 의심스럽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