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댓글 작성수 기준 상위 10%의 작성자가 단 댓글이
전체 댓글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표시한 그래프랍니다.
2020년 기준, 네이버와 다음 모두 70%가 넘네요.
상위 10%의 숫자는 네이버와 다음 각각 13.6만명, 10.3만명이라고 하니,
우리나라 인구의 0.3%도 안 되는 사람들이 전 포털사이트 댓글의 70%를 작성하고 있는 셈입니다.
- [사실은] '0.03%가 30% 차지'…포털 뉴스 댓글은 여론인가?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153616

미국 어느 연구진이 레딧을 가지고 연구한 결과,
단 1%의 유저들이
전체 갈등의 74%를 만들어낸다고 합니다.
- 인터넷 커뮤니티 갈등 부추기는 1%의 그들,
https://blog.naver.com/kpfjra_/221307306436
특정 주제로 게시판이 뒤덮이는 이 시기에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주제네요.
진짜로 현실세계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건지,
아니면 별 문제도 없는데 문제를 일부러 제기하는 것인지요.
무얼 보도할까, 어떻게 보도할까, 그 많은 보도 후보들에서.
사실, 때려잡아도 좋을 숫자긴 하네요. 저 1%에게 돈을 주거나 시키는 놈들은 아주 극소수일테니, 그 극소수를 잡아넣으면 깔끔해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