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대통령실, '냉부해 논란' 초기대응 미숙…아쉬움 있어"
우상호한테 '그런 말은 카톡으로 해라' 이러면서 헛소리하더니 이제는 냉부해 초기 대응이 아쉽다고 하네요 ㅋㅋㅋ
요즘들어 한결같이 정부인사들만 주구장창 공격하는거보니 이 양반도 진짜 은퇴할때가 되긴 했나봅니다
박지원 "대통령실, '냉부해 논란' 초기대응 미숙…아쉬움 있어"
우상호한테 '그런 말은 카톡으로 해라' 이러면서 헛소리하더니 이제는 냉부해 초기 대응이 아쉽다고 하네요 ㅋㅋㅋ
요즘들어 한결같이 정부인사들만 주구장창 공격하는거보니 이 양반도 진짜 은퇴할때가 되긴 했나봅니다
요즘 대통령을 흔드는건, 대통령이 지금껏 해왔던 말들과는 다른 딴소리를 하는 대통령실 비서관들과 장관들이죠...
그런데, 그런 얘기를 하면, 비서관과 장관들이 대통령의 복심을 읽고 대통령의 묵인하에 그런 말을 하는거라고 떠들어대는 인간들이 대통령을 겉다르고 속다른 바지사장(?)처럼 만드는 거죠.
비서관이나 장관들 발언이 이재명 대통령의 의도와 같을 가능성이 훨씬 높은데 여전히 이재명 대통령은 그렇게 생각하실리가 없어 하면서 정부인사들이 이재명 대통령하고 싸우는 모양새를 만들려고 하시네요
전직 문모닝 아니랄까봐
나머지는 언제라도 악마가 될수 있음.
문재인때도 그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