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가 옛날보다 너무 좋아졌습니다
커뮤니티 주차장 조경 각종 편의 시설등등
이제 기존 구축 아파트하고는 비교가 되지 않게요.
사실 뉴욕 아파트나 도쿄 맨션은 아파트 건물만 있고 정원이나 조경 없이 주차장비를 월 30만원씩 내야 하는 경우도 많아요.
서울 신축 아파트의 대지지분은 뉴욕이나 도쿄에 비해 2배는 될거라고 봅니다.
같은 30평대라고 해도 2배 가격도 무리가 아니죠.
여기에 보유세까지 적고 양도세도 1주택이면 없다시피 하고
용산 종로 재개발 하는 것까지..
서울 신축 아파트가 얼마나 글로벌하게 경쟁력 있는지 알면 알수록 민주당에게 오히려 부담스럽게 다가오네요.
빨리 세종시로 국회 청와대 법원 옮기고 서울에 대규모 공급을 해야 합니다. 외국인 부동산 보유세라도 대폭 늘리고요..
전쟁 안나는 한 오를 수밖에 없어요
20년 후에는 100억
30년 후에는 200억
50년 후에는 300억
100년 후에는 500억
200년 후에는 1000억을 돌파할듯 합니다.
가지고 계신 그분들에게 펼쳐질 찬란한 부자의 삶과 미래가 부럽네요. ^^
연 10퍼 복리상품 찾는게 힘들긴한데.. 그나마 s&p500이 꾸준히 연 10퍼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살고계신 곳이 눈에 펼쳐집니다..
청와대 밀고
아파트 대신 5만명 수용 가능한 공연 아레나 지었으면 해요
노원쪽에 3만으로 짓는다는데 더 커야죠
-> 부분만 제외하고,
내용 전부에 동의합니다.
공공 임대아파트를?
어차피 세금올려도 안되고 수요를 낮추는거말고는 답없어요
다른나라에서 하는것과 똑같이 낸 것 이상을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없애면 똑같아져요.
주거용 건물에 건폐율/용적률 및 고도제한 혜택( 눈가리며 아웅하며 규정을 계속 느슨하게 바꾸고 있죠 )을 못받게 하고, 발코니 확장 금지( 실거주 면적과 등기면적의 괴리를 없앰 ), 대규모 개발에 따른 기부채납 의무화, 아파트 공원의 개방 의무화 등 ( 개인적으론 여기에다 아파트 차고지 증명제 의무화까지 넣고 싶군요 )
아파트가 받아왔던 혜택을 정상화 하면, 재개발 이야기들 싹 사라질걸요?
아파트 특혜가 너무 많죠.. 더불어 일본처럼 장기수선충당금 20만원 걷어서 재건축 비용으로 쌓아야 합니다
> 다 평등하게 적용하면 좋을것 같은데요.
그럼 더 좋을 것 같네요. 본문이 아파트 이야기라, 아파트를 대상으로 적은 것 뿐이에요.
자기 땅에 건물 못짓는 곳도 엄청 많습니다.
땅에 아파트 짓게 허가하고 용적율 올려주는 것 자체가 엄청난 혜택입니다.
부동산을 많이 알지 못하지만 평소 생각을 얘기하면요...
아파트 장기보유특별공제에 의해서 양도세가 최대 80% 공제되고, 12억 이하의 1가구 1주택이면 아파트 관련된 세금은 거의 없죠. 세금이 엄청 적어서 한국의 돈은 아파트로 몰릴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되네요.
부동산과 주식에 한정해서 보면 브동산쪽으로 기울어진 운동장이고, 이것을 이재명 정부에서는 조금씩 바로 잡으려고 하는 것 같네요.
일본이 그래서 2000년 부터 한달에 20만원씩 리모델링 비용 걷어서 합니다.. 그것도 부족하긴 하지만
좀 공간이 넉넉한데는 단지내 바베큐 그릴도 있고요.
아파트에 따라 볼링장이나 소규모 영화관이 있기도 합니다.
물론... 개별 집의 왼성도는 한국에 비할 바는 아닙니다..
월세 500 넘는 60평 아파트 거주중인데.. 멕시코 최대부호 까를로스 슬림이 플래그쉽으로 지은 아파트입니다 한층에 300평정도 되는데 최대 4채이구요..
층고가 거의 3m가 넘는데도 층간 소음을 넘어 진동이 있어요.. ㅋㅋㅋㅋㅋ 윗집이 공사를 좀 엉성하게 했는지.. 외벽은 전부 유리인데 이중창 아니라 소음은 물론 낮에는 온실이 되어버리고 겨울에는 냉기좔좔... 추워지면 유리에서 잡소리도 많이 나요 ㅋㅋ
주거 공간으로써 탑급인지는 모르겠네요.
일본은 모르겠으나 뉴욕의 경우 도심 아파트는 상류층의 주거 공간이 아니라서요..
물량 자체도 적기도 하구요.
주거보다 투자로 주택을 바라보는 결과가 참담하네요
이런 이파트 단지등이 장점만 있는게 아니라 단점도 많으니 다른 선진국들에서는 별로 보급이 안된거겠죠.
도쿄나 뉴욕도 중심은 결국 아파트 맨션이고, 문제는 서울 아파트가 점점 좋아져서 도쿄보다 나아지는 듯합니다.
선분양 시스템이 굉장히 안정적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시행사는 토지 + 공사비 상당 부분을 계약금 + 중도금으로 확정 회수 가능하고
금융권은 확실하지 않는 담보임에도 불구하고 60%를 대출해주며
수분양자들은 시행/금융권을 믿고 계약을 합니다.
이렇게 상호 신뢰가 형성되어 진행하기때문에
수천억 단위 사업자금을 다른 사업대비 굉장히 리스크 적게 조달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대규모 고층 아파트 건설이 가능하죠.
여기 분들이 그렇게 욕하는 선분양 제도가 없어지면
3000세대급 아파트 짓는데 1조넘게 필요한데 이 자금을 선투입해서 아파트 준공 후
후분양해서 판다? 거의 불가능합니다
부실 시공의 대한민국 아파트에 이게 무슨 말입니까.
하다못해 중국조차 외단열을 하는데, 우리는 아직도 내단열이죠.
지금 짓는 초고층 아파트 소유자들은 아파트 수명이 짧으면 짧을수록 좋다고 생각할걸요. 재건축하면 돈 벌 생각에 기뻐 날뛸테니까요.
세상에 자기 집 안전성 평가가 불합격되어 빨리 헐어야 하는게 기쁘다고 플랭카드까지 걸어서 축하하는 국민들이 한국인외에 또 있겠습니까.
그러니 철근을 빼먹건 누수가 생기건 벽에 금이 가고 지반이 무너지건 일단 삐까번쩍 하게 높여서 주위 건물들 햇볕을 하루에 2시간만 들어오게 해도 되고, 내가 40층에서 스카이라인을 즐길수 있으면 10층짜리 주위 아파트들은 사방이 막힌 콘크리트만 보게 되도 좋다고 생각하는걸 현명하고 똑똑한 사람들이 하는 생각이라고 믿죠.
그러니 서울에 관공서는 다 지방으로 보내버리고 그 자리에 초고층 아파트 때려 지어서 나 투기하게 해달라는 지극히 이기적인 글들을 버젓이 올려도 아무런 창피함이 없을수 있는겁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사람들의 바램대로 서울에 모든 20층 이하 아파트들을 다 헐고 50층짜리로 전부 재건축해서, 서울에만 5천만호의 아파트를 지어주면 더 이상 공급이 부족하다는 소리는 못하는 꼴을 보고 싶긴 합니다.
국민 1명당 1채의 서울 초고층 아파트를 소유하게 되면 더 이상 부동산 앵무새들과 투기꾼들을 보지 않아도 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