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처럼 메모 + 과거 글 보기 하시는 분들은 진짜 역대급이라는 생각이 드실겁니다.
정말 이 인간들 연휴 특별 수당이라도 배당된게 아닌가 싶을 정도였습니다.
온통 메모된 색으로 인하여 게시판인지 뻘건 글씨 글짜들 천지인지 헷갈릴 정도였습니다.
진짜 가관인 게..
대놓고 윤석열 편들던 사람들
딱 윤석열 당선되고부터.. 쫓겨나기 전까지 글이 없던 사람들 (과거 부동산 그 사람들 다 동일 패턴입니다.)
그리고 새롭게 아이디 파서 댓글 두어개 밖에 없는 사람들
그것도 아니면, 과거글이 죄다 지워진 인간들.
이 네 부류가 콜라보로 그냥 한 글에도 여러 명의 아이디가
얼마나 급했으면 대놓고 티나게 설쳐댔습니다.
게중에 제일 분노하는 게,
내마당 그 인간들 입니다. 진짜 염치나 양심이란 게 1도 없는 인간들입니다.
윤석열이 얼마나 좋았으면 이들의 게시물에는 딱 윤석열 시기에는 멈춰 있었습니다.
찾아보면 그 시절 글은 한 두개 밖에 없어요.
메모 잘 하시는 분들 지금 그 양반이 누군지 다들 아실겁니다.
이 정도 이야기만으로 특정 지을 수 있을 정도의 그 인간들이 대놓고 설친겁니다.
정말 일말의 양심도 염치도 없습니다.
이 작자들의 말은 입에서 나온다고, 손가락으로 글 쓴다고 말과 글이 아닙니다.
그건 쓰레기 배출일 뿐입니다.
이제부터는 좀 과감히 빈댓글을 날려주려 합니다.
또 다시 그들에게 장악될 순 없습니다.
보통 명절전부터 밥상에 올릴 화두를 세팅해놓고 띄우고 명절에 가족들 모이기전에 공통적으로 집중할 화제를 만들어두는데..올해는 그런 것까진 안 느껴져요.
그들의 현재 목적은 우선 부동산 공포 분위기 조성하기인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