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보관하기 좋은 반찬들이네요. 냉장고에 쟁여두면 매끼 식사 준비할 때 식탁에 올려두지 않아도 든든한 반찬류구요.
다른 나물 무침류는 쉽게 쉰다고 해야하나? 상하구요. (콩나물 무침, 시금치 무침 등등등) 고기가 들어간 반찬류는 보관도 문제고 주로 바로 구워주거나, 마트에서 냉동보관팩으로 사죠. (구이용 고기, 양념고기, 돈까스류, 만두류..) 유일하게 진미채 종류가 좀 부진한 건데... 진미채를 좋아하면 고기류를 더 좋아하는 특성이 있어서 차라리 고기를 구워주고요. 진미채 보다 식물성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위 반찬들에 손이 가죠. 김치는 따로 사거나, 아니면 아예 마트에서 사고요. 김, 단무지 등도 그냥 마트에서 사는 게 더 일반적이죠.
나머지 반찬들은 집에서도 만듭니다.
진미채 볶음이 제 마음 속 1순위입니다.
냉장고에 쟁여두면 매끼 식사 준비할 때 식탁에 올려두지 않아도 든든한 반찬류구요.
다른 나물 무침류는 쉽게 쉰다고 해야하나? 상하구요. (콩나물 무침, 시금치 무침 등등등)
고기가 들어간 반찬류는 보관도 문제고 주로 바로 구워주거나, 마트에서 냉동보관팩으로 사죠.
(구이용 고기, 양념고기, 돈까스류, 만두류..)
유일하게 진미채 종류가 좀 부진한 건데...
진미채를 좋아하면 고기류를 더 좋아하는 특성이 있어서 차라리 고기를 구워주고요.
진미채 보다 식물성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위 반찬들에 손이 가죠.
김치는 따로 사거나, 아니면 아예 마트에서 사고요.
김, 단무지 등도 그냥 마트에서 사는 게 더 일반적이죠.
그냥 척보기에도 딱 반찬 가게에서 살 법한 반찬들이네요.
중량대비 가격이 매우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형 예슬님한테 잘하자 ㄷㄷㄷㄷ
미역줄기가 유독 만들기가 엄청 귀찮거든요
건조미역줄기는 그냥 물에 불리기만 하면 되서. 그냥 볶기만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