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도 비슷한 분의 기시를 본거 같은데... 기사 보면서 느낀게 계층을 뛰어 넘기 위해서는 현생은 포기해야 하는 시대인가 싶으네요
한국에도 비슷한 분의 기시를 본거 같은데... 기사 보면서 느낀게 계층을 뛰어 넘기 위해서는 현생은 포기해야 하는 시대인가 싶으네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기사 내용대로라면 도쿄의 부동산이 매우 저렴해야 가능할 듯 합니다.
도쿄 23구 안에서도 의외로 저렴한 매물들이 많습니다.
(예 : 2억원 이내의 오래된 맨션)
이 동영상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주재원이라 그 근처 갔다가 직접 저 건물을 봤었습니다만 연식에 비해 살기에는 괜찮아 보이더군요.
일반적인(적당한) 소비를 해야 회사의 매출이 올라가고, 돈이 순환이 되고, 주가도 오르는거지요.
그런 평균적인 소비를 하는 사람이 있어야 같이 살 수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분의 부동산, 주식, 펀드 투자도 적당한 소비를 하는 일반인들이 있어 가능한 것 아닐까요?
보통 원룸 6세대 정도 있는 목조 다세대주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