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노래...하고 싶은 말 다하고...
본인 회사가 아니거나 상장사 였다면 힘들었을듯...
진짜 사나이네요.
좀 더 좋은 사람이 되려고 조금 덜 부끄럽게 살려고 노력한다.
더 좋은 가창을 할수록 있도록 수련해서 돌아오겠다.
뭐 이런 상남자가 ㅠㅠ
무협지 주인공 같습니다.
존경스럽습니다.
본인 회사가 아니거나 상장사 였다면 힘들었을듯...
진짜 사나이네요.
좀 더 좋은 사람이 되려고 조금 덜 부끄럽게 살려고 노력한다.
더 좋은 가창을 할수록 있도록 수련해서 돌아오겠다.
뭐 이런 상남자가 ㅠㅠ
무협지 주인공 같습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조용필 공연도 잼나게 봤는데..
환옹은 제 나이대의 가수다보니 더 공감가고 좋았네요..
최고 였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