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문재인정부도 부동산 실책 좀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근데.. 솔직히 전세대출 + 최경환 때 빚내서 집사자는 게 제1의 원인이자 거의 90%이상 아닙니까?
이건 중딩 수준의 사고력만 되어도 아는 거잖아요.
기레기들은 머릿속이 어떻게 된건지, 부동산 오르면 맨날 문재인 이재명 탓만 해요.
절대다수의 언론사가 국짐당 옹호집단이 되어버린게 작금의 대한민국 언론 현실입니다.
이래서 언론개혁이 필요한 겁니다.
뭐 문재인정부도 부동산 실책 좀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근데.. 솔직히 전세대출 + 최경환 때 빚내서 집사자는 게 제1의 원인이자 거의 90%이상 아닙니까?
이건 중딩 수준의 사고력만 되어도 아는 거잖아요.
기레기들은 머릿속이 어떻게 된건지, 부동산 오르면 맨날 문재인 이재명 탓만 해요.
절대다수의 언론사가 국짐당 옹호집단이 되어버린게 작금의 대한민국 언론 현실입니다.
이래서 언론개혁이 필요한 겁니다.
언론도 부추기겠지만 언론 탓만 하기엔 글세요
맨날 상대안한다면서 상대하는건 대체 무슨 이해를 바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문재인 탓은 좀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자신있단 말을 하면 안됐어요
경제 정책으로는 문재인 이재명을 묶으면 안된다고 봅니다
부동산 내려서 행복한분들이신가 이해가 안되네요
박근혜, MB, 윤석열 때 부동산 대책 내는거 본 적 있으세요?
심지어 저기 대통령들 시절에는 부동산 집값 강제로 올리려고 빚내서 집사라는데도 사람들이 집을 안샀어요.
왜요?
왜 그땐 많이 안올랐냐고요?
그땐 주식도 다 쳐박던 시기입니다.
그러니 부동산도 못 오른거에요.
사람들이 돈이 없어서요.
그래서 주식도, 부동산도 경제도 폭망하던 시기여서 안 오른겁니다.
그때 기레기들이 태평성대 타령했지만,
아는 사람은 다 압니다.
정작 국힘당 정부가 들어서면 나라 경제가 휘청댄다는걸요
나라 경제가 휘청대서,
주가도 꼬라박는데,
부동산 가격 쪼매만 올라서 참 좋아라들 하는 사람들 보면,
지능의 문제가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확장재정&금리인하 -> 주가상승&부동산 급등" 이건 기본이죠.
코로나시기에 경제가 좋아서 주가와 부동산이 뛴 것이 아니라 저금리 포함 돈이 풀려서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입니다.
아 그래서 국힘당 정부만 되면 주가도, 경제도, 부동산도, 환율도 죽을 쑤는 군요.
그 국힘당은 그러면 일부러 그렇게 주가도, 경제도, 부동산도, 환율도 망쳐왔단 주장을 하시려는 건가요?
그 삼척동자도 아는 당연한 사실을 모르고서 말이죠?
그건 그들에게 물어보세요. 그쪽은 별로 관심없습니다.
다만, 경제 성장기반이 아닌 시중에 돈이 풀려 주가와 부동산이 급등하는 것이 좋지만은 않은 것은 물가도 함께 폭등하기에 화폐가치 하락도 동반되는 것이라 자산가치 상승과 맞물려 부의 양극화만 극대화되는 부작용이 큽니다.
그러실 것 같았습니다.
그런 분들 계시더라구요..
저쪽이 잘못하는데는 관심들이 없으시다는 분들 말입니다.
나라 경제를 파탄내던, 내란을 일으키던, 비리를 일으키던...
희한하죠.
경제적으로 딱 반대되는 상황이라는 것을 이해하게되면, 관심을 가질법도 할텐데..
뭐 그런 취향이신건 잘 알겠습니다.
뭔가 오해하고 계시는데 정치, 진영논리 배제하고 단순히 주가와 부동산 급등의 원인과 그에 따른 영향의 상관관계를 간단하게 설명한 것 뿐입니다.
(국힘당 잘못한) 정치와 경제는 (관심없단 이유로) 배제하고 말이죠?
그때 국힘당이 말아먹은 주가와 경제는 경제가 아닌가보네요.
저걸 잡아야 하니 무슨 세금을 어쩌고 해야 한다는 데에도 반대합니다.
돈이 풀려서 오르고, 부채로 들어가는거만 막은겁니다.
부동산 잡아야되 하면서 몽둥이 드는 순간 정권이 자동으로 망하는 길이죠. 집값이라도 잡히면 명분이라도 나오겠지만 시장 경제 상 잡힐 일이 없습니다. 서울이나 근방이라도 살아야 하는건 실수요거든요.
현정부의 할일이 부동산 잡기인가요 아니면 계엄 재발 방지인가요. 후자로 시작한 정부죠.
검찰 잡고 내란재판 하고. 부동산 보유자랑 싸우지 말고 서울에 있는 수요를 채워주는게 아니고 수요를 옮기는데 집중해야죠.
AI 투자할 돈을 모으고 집행할 예정인데 그걸 그런 쪽으로 흐르게 하는게 부드러운 방법이라고 보죠.
전력생산이 가까우니 효율적이라고 밀면 되구요.
유주택자도 많습니다. 정치라는게 지지자에게 유리한 정책을 만들어서 선거표를 받는건데 과거
민주당은 무주택 서민 약자편에 서겠다면서 지지를 받아왔습니다.
문제는 민주당 주력지지층 4050이 유주택자가 늘어나고 고액연봉자도 늘어나면서 점점 이탈표를
걱정해야될 상황이다 보니 부동산 세금 인상 없다고 못박았고 지지자들이 따로 요구한적도 없었는데
상속세는 10억에서 18억 까지 올려서 세금을 깍아주겠다고 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정책들은 서울표심을 잡겠다는 뜻이고 4050 유주택자 민주당 지지층 이탈을 막겠다는 정책들
입니다. 민주당 지지자가 양분된게 여기서 서울표심 잡겠다고 상속세 18억까지 올려서 세금을
깍아주는 유주택자 유리한 정책 보다는 무주택 서민 주거 안정을 요구하는 민주당 절반의 지지자들도
있다보니 의견 충돌이 발생하게 됩니다.
민주당 4050 지지층이 20년전 2030 시절 부터 지지하던 사람들이 아직까지 지지하는건데 20년전
에는 회사에서는 사원급 낮은 연봉이였고 무주택자였으니 의견이 나눠질 이유가 없었지만
지금은 무주택 서민 중심의 정책을 펼쳐달라는 의견과 유주택자 의견이 양분되서 어떤 정책
방향으로 결정해야 되는지 의견 충돌이 계속되는 상황 같습니다.
꿀빠는것도 저쪽이죠.
기레기들하고 입만 맞춰주면
이렇게들 서로 싸우는데
너무 좋죠.
그럴거면 머허러 정권 잡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