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고 노무현 대통령님시절
노무현 대통령꼐서 집값 안정화를 위해 온갖 정책을 고민하고 내놓으면
그걸 뒤집는 행동을 서울시장 이명박이 계속 쏟아냈었습니다.
아시다 시피 서울시장은 단순한 행정직이 아닌 서울 부동산 시장 전체를 흔들 수있는 자리입니다.
당시 이명박은 그런 힘으로 노무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의 효과를 계속 갉아 먹었습니다.
그리고 집값이 흔들리자 언론들은 일제히 기다렸다는 듯이
이게 다 노무현 탓이다 라고 여론몰이에 나섰습니다.
그리고 지금 오세훈 하는 거 보면 그때랑 오버랩되네요.
경제성장률 5% 찍고 있는데 경제파탄났다고 했었죠. 경제성장률이야 눈에 안보인다고 쳐도 코스피도 맨날 사상최고치 경신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이해가 안되더군요.
언론이 경제파탄으로 몰고가니 국민들도 경제 망한줄 알았고, 대선 최대 이슈가 경제였어요. 솔직히 이게 우리나라 수준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