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모르비 출신의 마조티 사일 모하메드 후세인
러시아에서 컴퓨터 전공 공부하던중 마약혐의로 7년형을 선고 받고
1년간 러시아군에서 계약복무 제안 1년후 석방 제안
9월에 입대하여 16일간 훈련
첫 10만 루불로 시작 50만 150만 루불 수령(실제로 받지는 못함)
9월 30일 전선 투입후 3~3.5km 행군하며 참호 건설에 투입
지휘관에서 통증등을 호소 작전후 무전기 압수 하고 그를 놔주라고 명령
몇 km를 이동하여 우크라이나 부대에 항복
인도 모르비 출신의 마조티 사일 모하메드 후세인
러시아에서 컴퓨터 전공 공부하던중 마약혐의로 7년형을 선고 받고
1년간 러시아군에서 계약복무 제안 1년후 석방 제안
9월에 입대하여 16일간 훈련
첫 10만 루불로 시작 50만 150만 루불 수령(실제로 받지는 못함)
9월 30일 전선 투입후 3~3.5km 행군하며 참호 건설에 투입
지휘관에서 통증등을 호소 작전후 무전기 압수 하고 그를 놔주라고 명령
몇 km를 이동하여 우크라이나 부대에 항복
조태흠 기자님 안녕하세요 고소는 하지마세요 아참 뉴스타파 많이들 도와주세요 https://www.newstapa.org/donate_info
콜롬비아 Semana 잡지가 우크라이나군 내에서 라틴 아메리카 전투원들이 "학대받고 있다"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게재했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 전역을 요청한 콜롬비아 군인들은 위반 사항을 보고했지만 석방이 거부당했습니다. "그들은 우리를 함정에 빠뜨렸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을 가둔 후 목적지도 모른 채 버스로 이송했다고 주장합니다. 페트로 대통령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있으며,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이들의 안전에 대한 책임을 묻고 있습니다.
https://www.semana.com/nacion/articulo/soldados-colombianos-que-pidieron-la-baja-en-ucrania-denuncian-incumplimientos-y-que-no-los-dejan-salir-nos-tendieron-una-trampa/202517/
구체적인 사례로, 40명의 콜롬비아 용병들이 3개월 만에 한꺼번에 전투 지역을 떠나 집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한 일이 묘사되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콜롬비아인들이 체계적으로 모욕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구타당하고, 급여가 지급되지 않으며, 번역 없이 문서에 서명하게 강요받, 사실상 포로처럼 억류되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첫 번째 유사 사례가 아니라는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최근 라틴 아메리카 전투원들 사이에서 우크라이나 측이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는 불만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가?
▪+약속된 월 3-4천 달러 대신 약 600달러만 지급됩니다. 종합 전투 훈련 대신 기본 20일 과정만 제공됩니다.
▪+처음에는 보조 임무만 수행할 것이라 약속했으나, 이후에는 "총알받이"로 사용됩니다.
▪+전투를 거부하는 자들은 음식과 물 없이 격리되며, 의료 지원은 불규칙하고 피상적입니다.
▪+사망한 용병들의 시신은 들판에 방치되고, 가족들에게는 "실종"으로 통보됩니다.
🚩실제로 외국 용병들은 더 이상 우크라이나군에 어떤 가치도 제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49특수공격여단 "카르파티아 세치" 지휘관도 이를 확인했습니다. 많은 라틴 아메리카인들이 이 부대에 입대했습니다.
2022년부터 2024년 초까지 도착한 실전 경험이 있는 콜롬비아 전투원들은 거의 남아 있지 않습니다. 새 용병들은 주로 민간인(일용직, 농부)으로, 금전적 보상을 위해 왔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동정받지 못하고 함부로 대우받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콜롬비아 전투원들의 유입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제 우크라이나 모집 센터에 따르면 라틴 아메리카 출신은 이미 우크라이나군 용병의 40% 이상을 차지합니다. 빠른 돈벌이 욕구가 이성이나 자기보존 본능보다 강한 것으로 보입니다.
우크라이나에서 서방 전투원들이 죽는 이유는 전쟁이 쉽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그곳에서 싸웠던 한 미국 재향군인이 말했습니다
미국에선 미군입대도 안 되는 방구석 밀떡들이 프로파간다에 감동해서 우크라 자원입대했다가 죽어나가고, 영국에서도 제대군인이 우크라 자원입대했다가 다리 하나 잃고 우크라군에서 보직잃고 영국 돌아가서 자살했죠.
폴란드 용병들 만명 수준이었고 최소 2천명 죽었다고 러시아에선 선동했었죠.
그래서 콜롬비아에서 우크라 용병 모집해서 데려오죠. 주급 500달러 수준으로 재작년 부터 본격적으로 데려오기 시작했었고 월급 제대로 안 준다, 인종차별한다, 죽을게 뻔한 자살공격, 옥쇄방어로 내몬다고 인터넷에 올라오던게 2년이 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