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주지사가 있는 텍사스의 주 방위군을 멀리떨어진(2000km) 민주당 텃밭인 시카고에 투입..
공화당 주지사가 있는 주의 주방위군을 미국 전역의 반대 세력이 있는 지역에 투입하여 활용하겠다는 트럼프의 의지.;;;
법원과 의회에서 제동을 제때 걸지 못하고 까딱하면 진짜 내전 벌어지겠네요
AI 요약
- 텍사스 방위군 시카고 배치: 트럼프 대통령이 ‘범죄 도시’로 지목한 시카고 외곽에 텍사스 주 방위군을 2,000km 이상 항공 수송하여 배치
- 정치적 의도 의심: 공화당 주지사 주 방위군을 민주 성향 도시로 보내는 전략이 정치적 충돌 가능성을 높인다는 우려
- 주지사·시장 반응 엇갈림: 텍사스 주지사는 배치 준비 태세를 강조했고, 시카고 시장은 강하게 반발
- 반란법 발동 위협: 트럼프 대통령이 반란법 발동 가능성을 언급하며 긴장 고조, 이전 군 투입 시도는 법원에 의해 저지됨
- 공화당 내부 비판: 일부 공화당 인사들도 이런 군 투입 방식을 과도하고 비전통적이라며 우려 표명
- 국내 군사력 사용 논란: 법적 근거와 권력 남용 가능성, 정치적 양극화를 심화시킬 위험성 강조
트럼프라는 얼치기 지도자가 쳐부순
안정과 질서 회복에 엄청난 시간과
에너지가 소모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가 그랬던 것처럼 말이죠.
특히 주 방위군은 예비군 형태라 현업에서 뛰던 사람들이 불려와서 복무하는 형태인데,
1) 윗선에서 복무 명령을 해서 차타고 15시간 넘는 동네에 불려왔는데
2) 막상 와보니 할일은 없고 주민들한테 환영받는게 아니라 (원래는 주 방위군들 재난시 복구활동으로 많이 투입되서 사람들이 반기죠) 핍박받는 상황이고
3) 당장 다음주부턴 급여 걱정을 해야하는데, 밀린 급여를 언제 받을지 기약없이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라 (외벌이 집안이면 더 큰 난리죠)
그냥 한국서 예비군 훈련하는것처럼 어디 지하철 역 앞에 멀뚱거리면서 서 있다가 갈 확률이 높습니다.
주 방위군이 먼저 투입되었던 워싱턴 DC에선 군인들이 길거리 쓰레기줍고 정부 건물 앞에서 제초활동하고있는걸로 아는데요, 여기도 비슷하게 될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