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서 애플 매장이 멀지 않아서 자주 가서 만져보기만 합니다.
요즘 프로를 손에 쥐기에 부담이 커져서 에어를 고민했습니다.
공간사진, 영상 찍어서 비전프로로 보는 데, 그걸 포기하기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제 고민은 오늘도 빙빙돌기만했습니다.


집에서 애플 매장이 멀지 않아서 자주 가서 만져보기만 합니다.
요즘 프로를 손에 쥐기에 부담이 커져서 에어를 고민했습니다.
공간사진, 영상 찍어서 비전프로로 보는 데, 그걸 포기하기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제 고민은 오늘도 빙빙돌기만했습니다.
에어는 예쁘게 나왔지만 첫모델이라 가성비와 결여된 요소가 매우 많습니다.
모노스피커와 카메라는 심하게 체감될 수밖에 없어요
프로이상 무겁기만 합니다.
14프로맥스에서 17프로맥스로 바꿨는데...훨 가볍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