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요지의 아파트는 실질적인 가치는 물론 이제 거의 사치품의 영역처럼 내 주소지가 어디인지에 따라 나를 나타낸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더라고요
쉽게 얘기해 강남에 등기치고 싶은 마음 ㅎㅎ
돈 생기면, 투자해 벌든 고액 연봉을 받아 벌든 돈이 생기면
솔직히 돈벌면 대다수는 주요지역의 아.파.트. 는 당연히 다들 가고 싶어 하시잖아요
극소수 일부는 아닐수 있지만
어차피 돈이 돌든 물가가 상승하든 주요지 아파트는 계속 우상향할거 같아요
결혼을 안하는 분위기, 애를 안낳아 인구감소, 지방소멸
이런 것들은 지방 부동산 시장이야 박살내도
서울 주요지 아파트 부동산에는 더 불쏘시개가 될거 같구요
(물론 제 생각이고 이건 틀린예츧일수도 있습니다)
일부 보유세 얘기하는 사람 중 등기는 쳐보시긴 햇는지 의문이
가는 의견들도 있지만
제가 봤을때는
“어차피 나는 못들어가는거 부자들이 손해보게 세금이나 왕창 뜯어내면 좋겠다”
“정권 넘어가고 말고는 모르겠고 이런걸로 정권 넘어가겟냐고 조롱이나 해야지”
“이생망인데 내가 못가지면 그냥 다같이 망하는꼴 보는게 속시원하겠다”
이런 속좁은 의견이 대다수 같아 보여요
위와 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진짜 있다면
충고하나드리고 싶은게
이 악물고 외면하고 싶겠지만
이젠 좀 넓게보고 이성적으로 되돌아보는게 본인들의 인생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수요가 계속적으로 받쳐주는 한 가격은 떨어질 수 없습니다. 단, 나라가 망하는 수준의 경제적 대 재앙이 오면 일본 같이 2-30년 경기침체와 동반한 부동산 폭락이 올 수 있지만 그 상황을 기대하는 분은 없겠죠..
전쟁나지 않는 한 서울 요지는 오릅니다.
더군다나 지금은 똘한채 실거주가 대부분인데 거기에 보유세 때리면 부자들보다 내 집 한채 겨우 마련한 서민들이 더 타격이 크겠죠
이 사람들한테 '그러길래 무리해서 집 사래?' 이러는 사람은 없길 바랍니다 왜냐하면 요새 은행에서는 무리해서 대출을 안해주거든요
저보다 저의 자산에 대해 더 잘아는게 은행입니다 무리하고 싶어도 무리를 못해요 은행이 안해주는데 어떻게 무리하나요
적당히 대출 받아서 마련한 내 집에서 잘 살고있는데 갑자기 보유세 늘려서 실수령 박살내놓으면 그건 그냥 서민들 조지기 밖에 안돼요
보유세 올리기가 표 날려먹는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월급 뺏어가놓고 표 안주니까 '어휴 부동산충들이 문제네요..' 이러는 멍청이들 나올까봐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국민들은 집값이 오르길 바랄까요? 내리길 바랄까요?
여기서부터 문제인거 같습니다.
내가 사고 싶은 집은 내리길 바라지만, 내가 갖고 있는 집은 오르길 바라는 애매한 상황이라서요 ..
제말의 요지는 국민적 절대적 다수가 집값이 떨어지길 바라면 떨어뜨릴수 있단거죠.
문제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집값을 못내리는 거라는 의견입니다.
무주택이면 폭락이가 되고 그사람이 주택을 사면 폭등이가 되고 어디 자기동네 호재하나라도 생김 여기저기 댓글달고 다닙니다
누구 충고할 필요가 없어요
부동산카페에서 저주 보는 말이네요
등기는 처본적 있냐
27년 입주인데, 전 폭등이 되고픈 맘 없어요.
그냥 전쟁 나서 폭싹 주저 않는거만 아님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상승은 전세 대출로 인한 무리한 펌핑입니다.
정부에서 각잡고 부동산 상승 동력의 근본 원이인 대출을 조이는데
누구의 무슨 돈으로 다음 호구를 구하나요
요즘 무리하게 빚내서 아파트 한채만 있는 하우스 푸어 거지인데
자기집값만 내리니 악을 쓰며
나들도 집 안사면 거지된다고 협박하는 자들이 많이 보여요.
그게 아니면 부동산 오른다고 빨리 집사라고 설득할 필요가 없죠.
강남 집값이 가장 비싸고.. 같은 비율로 오른다고 볼때 가장 큰 안정적인 투자처일 뿐이죠..
거기에 서울 중심의 인프라, 돈 많은 사람끼로 모이고자하는 욕망등이 있겠네요
한국 보유세가 너무 낮기 때문입니다.
과거처럼 급격하게 올리는게 부담되면, 천천히라도 계속 올리긴해야 합니다. 그래야 소득없이 자산만으로 평생 편안하게 사는게 어려워지거든요.
자본주의 본고장인 미국도, 은퇴하면 도심주택의 보유세 부담되 팔고 더 싼곳으로 이사를 합니다.
집값은 올라야되고 난 평생 세금 더 못내는 더이상 내버려두면 안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