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입니다.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한국보다 항상 달이 크게 보이긴 하는데요. 가끔.. 너무 큰거 아닌가 싶을 때가 있습니다. 오늘은 그거 보다도 더 크네요. 사진에 다 담기지 않아 아쉽네요.. 좀 무서울 때도 있습니다.
이렇게 큰달 처음보는거 같습니다 다들 나가서
달한번 봐보시길!!
그나저나 저도 뉴질랜드 여행중 테카포에서 밤하늘 별을 보는데. 갑자기 반대편에서 불이 켜지길래, 어느집 현관 불이 켜진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달이 였었죠. 위 얘기와는 다르지만 달의 광량이 어마어마 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달 보면서 우와 하게 되는 건 낭만적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