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애들 고1,3이라서 저희가 애들 키울땐 땐 스마트폰이라는 것이 없던 시대였습니다.
그런 시기에도 광고같이 짧은 시간동안 화면 전환 빨리 되는 영상은
아이의 두뇌 발달에 안 좋으니 절대 보여주면 안된다는 사실은 꽤 알려져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애기 어릴 때 애 앞에서 TV도 제대로 안 보고
애한테 TV 영어교육 같은 것 절대 안 시켰어요..
식당에서 외식할때 많이 힘들었지만
그것도 반복적인 훈육을 하면 어느정도 통제가 됩니다(절대 하루 아침에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