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139/0002234335
몇년전에 대영박물관 sns에서 한국 음력설 문화를 게시한적 있는데, 그걸 보고 중국인들이 단체로 댓글테러하니까 대영박물관이 게시물을 삭제한적이 있지만 이후에 천안문혁명인가? 뭐 받아친적이 있던 기억은 나는군요.
일단 중국인들은 한복이나 우리 전통문화들을 타국에서 소개해주고 그러면 발끈하면서 저딴짓하는게 수십번이상 됩니다.
역사 문화를 대체 뭘로 배우는건지..
고대문명의 발상지인 나라이기도하면서 왜 남의나라 문화와 역사를 매번 지들거라고 우기는지ㅉㅉ
아무리 대만 장제스가 다 가져가고
아무리 홍위병들이 다 때려부셨어도 남아있는것은 있는데 말이죠?
본인들이 이미지를 계속 나쁘게 만드니 답답합니다.
중국정부에서도 동계올림픽 개막식때 문화 역사공정을 직접적으로 했으니.국민 계몽을 전혀 할 생각이 없나봐요.
역시 땅덩어리는 큰데 속이 좁아서 평균내어 중국..
한국은 그냥 자신들 문화도둑국이라고 선전하고 있습니다. 한국 문화 조금만 활용해서 KPOP이든 영상이든 담아내면..
다 원래 자기들 거라고 한국은 도둑국이라고 도배합니다.
중국은 원래 음력 설을 중요시 여겼지.. 중추절은 별로 중요시 여기지 않았습니다.
문화적 열등감이 엄청나죠. 지금 중국내에서 생각이상으로 청나라 문화를 격하하고 부정하는 상황이라 만주족들이 엄청나게 황당해하고 있습니다.
문화적 컨텐츠가 어마어마 하게 많은 중국인데
도대체 왜저럴까 싶은 요즘이네요
아시아 국가들 중에도 음력 설을 지내는 나라가 많지 않고 없어지는 추세인데 한국도 우리 조상들이 음력을 지낸 이유가 그당시 달력이 음력 달력밖에 없었기 때문인데, 양력설을 지내는걸로 바꾸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일본 미국 안좋은 이슈있다고 국내의 일본인 미국인 상대로 시비걸고 나가라고 욕설하고 그래서는 안되는것처럼요.
다만 중국이라는 나라가 만드는 부정적 이슈와 이기적인 문제들도 솔직히 많습니다.그것도 상습적이죠.
서경덕교수님도 일본,중국관련 역사문화등에 대해서 단호히 대응하고 계시고 그런문제 있을때 우리도 똑똑하게 알고서 그들의 실체를 까발리고 대응해 나아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쟤들 문화 역사 도둑질도 상습적이거든요.
올림픽 개막식때도 나와서 정치권에서까지 큰 문제로 번진적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