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로 E-Jae가 부르는 골든 라이브를 봤는데.
케데헌 넷플로 봤을 때의 그 느낌이 안 사네요.....
여러 댓글을 보니 키를 낮춰서 안전하게 했다고 하는데요. 골든은 고음 부분에서 청량하게 울려퍼지는게 핵심 매력인데, 그게 빠지니 뭔가 약간 섭섭한 느낌......
너무 기대가 커서 그런가봐요.
유튜브로 E-Jae가 부르는 골든 라이브를 봤는데.
케데헌 넷플로 봤을 때의 그 느낌이 안 사네요.....
여러 댓글을 보니 키를 낮춰서 안전하게 했다고 하는데요. 골든은 고음 부분에서 청량하게 울려퍼지는게 핵심 매력인데, 그게 빠지니 뭔가 약간 섭섭한 느낌......
너무 기대가 커서 그런가봐요.
아이유가 괴수 소리 듣는건 다 이유가 있습죠...
이미 최저음이 여성 보컬 한계급이라..
그리고 딱 한 음 낮춘 상태라 A5 대신
딱 한 음 아래 G5로 무난하게 벨팅하는 걸로 봐선
A5로 안 올라가서 낮춘 건 아닌 거 같고,
무대 환경 + 최대한 순수 라이브로 뽑으려고 타협한 게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라이브를 더 잘하면 진짜 엄청난 실력자구요
한키정도 낮춘거 같은데
앞으로 여러 퍼포먼스를 할건데 너무 고음지르면 목이 금방 맛이가기 때문에 한키정도 적절히 조절한듯 합니다.
그리고 전문가수가 아닌 사람이 라이브로 저정도 부른건 엄청 대단한겁니다.
라이브로는 지금 유명 아이돌 보컬 정도가 나올수가 없는걸 감안하고 봐야합니다.
문제는 저렇게 키를 낮췄어도 고음 파트는 여성 보컬 한계급으로 올라가니 오늘 라이브 정말 잘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