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만원 짜리 방과후 바우처를 줘서 사용할 수 있게 한다는거 같은데...
베스트 댓글은 '세금낭비'군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학원다니느라 3학년부터는 하다가도 안합니다…
대입제도 유지하면서 교육을 어쩌고저쩌고 한다는건
다 세금낭비 맞아요.
교육 정책이라기 보다 학교가 있는 지역의 부모나 청년 세대에게 일자리와 소득을 제공하는 정책이네요.
프로그램 강사나 교보재 납품하는 기업의 일자리라도 좀 더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말씀하신대로 3학년부터는 학원 위주라 방과후 거의 안하죠....그래도 하는 집도 있을테니.. 불필요하게 개설되는것만 막으면 세금낭비까진 안됯될 수 있겠네요
교육청에서 자격 검증한 파견 강사들이 더 선호합니다.
강의 평가 비슷하게 학부모가 평가를 해서 의견 반영이나 강사 교체도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죠.
학교 주변 학원들은 적극적으로 반대의사를 표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