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을만 하니까 받는거죠. 어차피 저게 50만원이든 100만원이든 금액바꾸고 똑같은 기사 써도 반응은 똑같아요.
redmonkey
IP 49.♡.227.11
10-08
2025-10-08 13: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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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세비나 명절떡값? 이런 거 그냥 기레기들의 정치혐오 조장,클릭수 유도 딱 그 수준의 기사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스타급 전국구 의원 빼고는 많은 국회의원들이 연간 후원금도 부족한 사람 많고 많은 부분에서 활동에 돈이 많이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명절상여같은 건 어느 직종 어느 직군이나 다 받는 특별 상여개념이죠. 줄 거는 주고 또 일 열심히 하라고 까야지 늬들 부자니까 받지마라 뭘 주지말자는 거는 아니라봅니다.
보통 회사 같은데서도 현장노조들이 임금인상 요구할 때 회사가 어렵다고 하면 흔히 들고나오는 주장이 생산직 임금은 무조건 올리고 어렵다면 대신 사무직 고직급군 무슨 수당없애라 관리직 무슨 수당없애라는 식으로 나오곤 하던데..비슷한 거죠. 그냥 기득권처럼 보이니까 늬들은 희생해 마땅한 존재이고 우린 약자니까 보호받아야 하는 존재라 이분화 시키는데..
기레기들 농간에 낚이지 맙시다. 뭐 사회통념을 초과하는 엄청난 액수도 아닐텐데요
프비사랑
IP 222.♡.36.30
10-08
2025-10-08 14: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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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는 참아도, 불이익은 못 참는법이죠. ㅎㅎ 인간의 본성 아닐지요. 아마 월급 인상안 있으면 지금도 만장 일치 가능도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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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연봉을 받고도 일을 안하는게 문제인거죠.
전형적인 싸잡아 욕하기 기사입니다.
국힘당이 자기들 하는 일 없고, 딴지만 놓다보니.
너도 나쁘고, 나도 나쁘다 식으로 이걸 이슈화 삼는 거에요.
금액이 문제가 아니라, 일을 해야죠.
돈 받고, 그 가치에 맞게 일을 하면 됩니다.
모 국회의원처럼 기름값만 수백만원 어치 주유했다고 뻥치지 않으면 됩니다.
아니 기왕이면 연봉도 없는 곳에서 좀 안받으면 안될까요? 과감하게..말입니다.
개선점을 찾고자 함인데 비아냥은 온당치 않습니다
일반 국민들 월급에도 명절 보너스 없는 게 개선인거 아닌가요?
저는 님의 생각과 달리, 명절 보너스 있는 곳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님은 아니시니 님의 말씀대로 명절 보너스 없는 곳에서 일하시길 기원하는 덕담을 드렸는데..
이게 왜 비아냥인가요?
아..네네..앞으로도 계에에속 쭈우우욱 명절 보너스 없는 곳에서 일하시기를 절절히 기원해드릴게요.
말그대로 떡값인데요
설마 그 정도는 아니시죠?
비아냥은 대화에 도움이 안됩니다
그리고 작년 기준으로 명절 보너스 약 50%정도가 받았다고 나오네요
국회의원이 받아서도 문제죠
이건 어느정당이 다수당이 되었어도 계속 나오던 이슈 였네요 그점을 말하고 싶었던겁니다
개선이 안되잖아요
사회통념상 적절치 않죠 그것도 424만원이라는 금액 사회 구성원 얼마나 누가 그런 금액을 받냐고 의문이 들고
계속 바꾸자고 이야기 해도 개정이 안되는것이 문제라는 이야기 입니다
좀 바꾸자구요
그런 이야기 차원이 아니죠
규정을 바꿔 다음 명절부터 이런 이야기가 안나왔으면 합니다
본문 내용을 잘 읽어 보세요
바꾸지 않음을 지적 하는 겁니다
본문 내용은 "명절때 마다 지적하는데 이게 고쳐지지 않는 원인은 뭘까요?"
이게 다인데 자세히 읽고 말고 할게 뭐 있어요. 오죽하면 제가 위에서 주장하는바가 뭔지 물어봤겠습니까
찾아보세요 잘 수년전 부터
ㅡ그리고 본문에 나와 있는 링크된 기사도 찾아보면 내용이 나옵니다
링크된 기사를 읽어보세요
바꿔야한다고 주장하는건 글쓴님이신데요? 주장하는 이가 그 근거를 찾아서 가져와야죠.
참고해 주시길…
초등학생도 근거는 니가 찾아봐 이런 식으로 이야기 안 합니다
그런데 제 본문에 링크된 기사를 찾아봐도 이유는 충분히 나와요 참고해 주시길..
제 의견도 위에서 이미 밝혔습니다. 그리고 기사에 공무원 수당 규정도 언급되죠
왜 규정을 바꿔야 하는지 떡값이 현재 국민들이 받아 드릴수 있는 내용이고 금액인지..국민정서에 맞게 없애던지..줄이던지 하는게 ..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왜 읽는 사람들이 글쓴님 주장에 동의를 안 하는지도 잘 생각 해보세요
실제로 스타급 전국구 의원 빼고는 많은 국회의원들이 연간 후원금도 부족한 사람 많고 많은 부분에서 활동에 돈이 많이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명절상여같은 건 어느 직종 어느 직군이나 다 받는 특별 상여개념이죠. 줄 거는 주고 또 일 열심히 하라고 까야지 늬들 부자니까 받지마라 뭘 주지말자는 거는 아니라봅니다.
보통 회사 같은데서도 현장노조들이 임금인상 요구할 때 회사가 어렵다고 하면 흔히 들고나오는 주장이 생산직 임금은 무조건 올리고 어렵다면 대신 사무직 고직급군 무슨 수당없애라 관리직 무슨 수당없애라는 식으로 나오곤 하던데..비슷한 거죠. 그냥 기득권처럼 보이니까 늬들은 희생해 마땅한 존재이고 우린 약자니까 보호받아야 하는 존재라 이분화 시키는데..
기레기들 농간에 낚이지 맙시다. 뭐 사회통념을 초과하는 엄청난 액수도 아닐텐데요
인간의 본성 아닐지요.
아마 월급 인상안 있으면 지금도 만장 일치 가능도 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