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2023년 여름휴가 중 해군지휘정에서 ‘술파티’를 벌였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가운데, 윤 전 대통령 부부를 위해 제주도에서 다금바리 회가 공수됐다는 증언이 나왔다. 대통령 경호 차원에서 당시 민간 어선의 출입이 통제됐기 때문에 다금바리 공수에도 해군 함정이 이용됐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윤 전 대통령 부부의 2023년 여름 휴가 때 이 시기에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은 해군 선상파티를 벌이며 ‘작살 낚시 이벤트’를 벌이는 등의 부당 행위를 했다며 징계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은 김 여사가 휴가 중 “바다에서 작살로 잡은 생선은 피가 빠져 맛있다”고 말하자, 김 전 차장이 활어를 가두리에 가둬놓고 작살로 잡는 장면을 김 여사에게 보여줬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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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함정에서 술파티하고 막 퀵서비스로 부리고 자빠진걸로 의심되는 윤석열을 모시던 주진우 ~~우~~~👎🏻👎🏻👎🏻 는 이기사를 보고 뭐라할지 궁금하고
냉부해가지고 전쟁운운 하며 꼴갑떨던
준석포티도 군함정에서 술파티벌인 의혹이 올초부터 나온건데 이에 대해 왜 여태 입꾹 인지 궁금하네요 ~~
K 기레기 언론의 매직입니다.
사실이라면 너무 천박해서 소름이 다 돋습니다. 대통령 놀이를 넘어 왕 놀음이었던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