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동안 사람들을 만나면 하는 이야기가
주식이 많이 올랐다
정권에서 주식시장 올리겠다고 맘을 많이 먹은거 같다 등등이구요
전 부동산 이야기는 못들어봤거든요.
그리고 가만 생각해보면
증시가 활황이면 시중의 돈이 증시로 몰려가게 되고
상대적으로 껀당 투자하는데 큰 돈이 들어가는 부동산은 주춤하게 되는거 아닌가요?
돈이라는건 한정되 있는데 말입니다.
그분들이 냉부 관련해서 재미 못보니
걍 부동산에 집중하는 걸까요?
먼가 아리쏭합니다.
추석 동안 사람들을 만나면 하는 이야기가
주식이 많이 올랐다
정권에서 주식시장 올리겠다고 맘을 많이 먹은거 같다 등등이구요
전 부동산 이야기는 못들어봤거든요.
그리고 가만 생각해보면
증시가 활황이면 시중의 돈이 증시로 몰려가게 되고
상대적으로 껀당 투자하는데 큰 돈이 들어가는 부동산은 주춤하게 되는거 아닌가요?
돈이라는건 한정되 있는데 말입니다.
그분들이 냉부 관련해서 재미 못보니
걍 부동산에 집중하는 걸까요?
먼가 아리쏭합니다.
회피기동의 달인 양심은 없어요 국힘의 벌레로 불리기도 합니다 thx
요즘은 무슨 이슈가 있나 해서요.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일반 국민? 모공인?)의 경우에는 주택 구입 후 상환으로 빡빡하거나
부동산 가격 안정을 기대하며 다른 곳에서 적금 넣거나 소소하게 주식투자 하시는 분들이 더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구요
그럼 지금은 증시 이야기나 하고 수익율 몇%네 하는 말을 해야하는데
추석 부동산 이야기는 조금 뜬금없지 않나...가 제 생각입니다.
근데 최근의 트렌드? 포인트는 증시인데 추석 오니 갑자기 부동산 이야기 하니 의아하다는 거죠.
핵심지 아파트 사고 싶은 분들의 희망이 담긴 글이
더 많더라고요
근데 추석때 서울/경기 사는 애들 와도 부동산 이야기는 별로 없었어요.
중급지 혹은 상급지? 수요 많은 지역의 매물이나 거래가 주식에 비해서 자주 이루어지진 않을거 같은데...
다들 관심이 많은거 같군요.
그나마 추석 전에 며칠 반도체 랠리 나와서 사람들 여론이 나뉘었지 그거 없었으면 90%는 부동산 이야기 하고 있었을거에요......
그리고 이번 상승장은 거의 반도체 몰빵이라 2차전지 같은데 물리신 분들은 웃고 계시질 못하더라고요.
나머지는 국장, ETF 등등..
파급으로 보면 주식이 더 크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걸 깨기 위해서 현 정권이 증시에 힘을 쏟는다 생각하구요...
근데 벌써 수익 실현이 되었느냐?는 시기가 좀 이르지 않나 싶은데요;
전 현재의 경제 상황에서 증시 상승을 이끄는 돈의 흐름이 분명히 있는데(정부도 의도)
부동산까지 넘어갈 여력이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있네요.
그리고 지난 문재인 정권 당시 부동산 폭등 당시에도 증시가 이렇게 활황은 아니었던거 같은데...
(윤석열이 망친것도 있지만서두요)
근데 석달 주식 오른걸로 집은 못사잖아요.
주식은 오히려 "일부"의 이야기고, 부동산이야말로 "전국민"의 이야기죠.
돈벌면 뭐할거냐, 성공하면 뭐할거냐, 로또되면 뭐할거냐
1번이 좋은 집 아닌가요.
ㅡㅡㅡ
지난달 코스피는 7.5% 상승했습니다. 올해 들어 월간 기준 상승률은 6월(13.86%)에 이어 두 번째로 높습니다.
지난달 개인투자자는 코스피에서 10조 4857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사상 처음으로 10조원을 넘겼고, 월간 기준으로도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개인의 3분기 매도 규모는 18조 4324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코스피는 3분기 11.5% 올랐습니다.
이 같은 개인의 매도 물량은 외국인과 기관이 모두 소화했습니다. 투자자를 크게 외국인, 기관, 개인 등 3개 축으로 구분하다 보니 당연한 결과인데요.
ㅡㅡㅡ
이 기사 속 지난달이라는게 9월인데, 주식이 오르니까 개인들이 다 팔았네요. 그러면 이돈으로 뭐할까요
당연히 집사겠죠 뭐
그래서 부동산 추가대책이 추석 전에 나올 줄 알았는데 추석 뒤로 밀려서 이런 반응이 계속 나오는 것 같습니다
추석전 부동산 대책 기대하는 여론은 잘 몰랐던거 같습니다.
가족들끼리 추석 토크는 부동산으로 집중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