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투자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부동산이라고 예외는 아니고 이 동네는 올라도 저 동네는 그렇지 않을 수 있죠.
그리고 내가 산 그 시점이 상투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진짜 돈 벌 구멍이 있으면 본인만 잘 사면 됩니다.
파는 사람도 있고 관심없는 사람도 있을텐데
계속 내가 한 선택이 옳고 최고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자신의 선택을 스스로 믿지 못하고 불안해서이거나
자신이 구매한 가격을 지탱해 줄 호구들이 필요해서가 아니겠습니까?
더군다나 지금은 이재명 시대죠.
대통령께서 개혁은 저항하려는 사람들이 눈치조차 채지 못하도록, 소리없이 한 순간에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남의 말만 듣고 한 섣부른 선택에
정말 한 순간에 나락 갈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2. 거주의 안정감은 직장이 안정적이고 고소득이 되는 분들에 해당 됩니다.
3. 거주의 안정성을 얘기하지만 경매 매물 10만건 넘은 것은 대부분 언급 안 합니다.
서울이라도 내리는 곳은 내립니다.(제가 사는 동네)
결론은 능력이 있는 분들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타격이 없지만
월 2~3백 버는 분들이 무리하게 대출 하다가는 골로 갈 수도 있습니다.
부동산 올랐대~~~~~~로 정권 초반에
긁고싶은 2찍들이 활동하기 좋은 황금연휴
물론 특수 호재(경전철생김) 로 인한 상승지역은 제외. 거기는 최고점대비 20% 빠졌다가 다시 10%쯤 올랐죠.
급격한 대세 상승은 절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