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실수일 수 있어요
하지만 반대로 기만일 수도 있지요.
본심은 알 수 없고 어디까지나 가능성들의 문제입니다
이건 단순히 취향의 문제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역사와 한국 정치의 맥락을 안다면요
저도 사회인이고 제 업이 있습니다.
저도 제 업에서 가끔 실수를 합니다
실수를 하면 저는 그 고객들의 신뢰를 잃습니다
그게 바로 프로이고 사회생활입니다.
일부 고객은 다시 돌아오는데
그렇게 되기까진 저의 오랜 만회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저는 한X희씨가 프로배우이자 인플로언서로서 받는 돈보다
훨씬 적게 받으면서도 이렇습니다.
이게 세상이고 사회생활입니다.
뭐 수백만의 팬중에 겨우 하나 잃을 뿐이니
대수롭지 않게 생각 할 수도 있겟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