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나 내년에 방송하지 않을까 싶은데
몇년전에도 이런 대규모 토론 프로그램 기획이 있었던 방송사죠.
이번에는 어떤 기획을 할지.
민감한 의제들도 대토론은 필요한데 통합의 밑거름 역할해야지.
분열의 씨앗이 안되길 바랍니다.
근데 교양이 아니라 예능이라면 어느정도 가벼움도 필요할것 같은데 MC도 예능인이 하겠군요.
100명의 2박3일 합숙 토론 포맷은 난생 처음봅니다.
연말이나 내년에 방송하지 않을까 싶은데
몇년전에도 이런 대규모 토론 프로그램 기획이 있었던 방송사죠.
이번에는 어떤 기획을 할지.
민감한 의제들도 대토론은 필요한데 통합의 밑거름 역할해야지.
분열의 씨앗이 안되길 바랍니다.
근데 교양이 아니라 예능이라면 어느정도 가벼움도 필요할것 같은데 MC도 예능인이 하겠군요.
100명의 2박3일 합숙 토론 포맷은 난생 처음봅니다.
국정과제 우리가 한줄한줄 씹고 뜯고 맛봐줄게~ 하면서 사회실험으로 포장하려는듯 하네요
좋게 안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