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친척들 모여서 식사하면서 하는 이야기중 부동산 이야기에 다들
다들 지방 부동산 다 필요 없고 논밭집 다 팔아서 강남에 아파트 하나 사두는게 가장 좋겠다고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거 보면
강남 아파트 수요가 서울 사는 사람들만은 아닌거 같더라고요
제 생각엔 저의 친적들만 그리 생각하는거 아니고 전국에 사람들이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거고
전국에 돈좀 만진다는 사람들은 그걸 실행할거고
그러면 수요에 따라 오르는게 자연스러운거 같더라구요
이번에 친척들 모여서 식사하면서 하는 이야기중 부동산 이야기에 다들
다들 지방 부동산 다 필요 없고 논밭집 다 팔아서 강남에 아파트 하나 사두는게 가장 좋겠다고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거 보면
강남 아파트 수요가 서울 사는 사람들만은 아닌거 같더라고요
제 생각엔 저의 친적들만 그리 생각하는거 아니고 전국에 사람들이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거고
전국에 돈좀 만진다는 사람들은 그걸 실행할거고
그러면 수요에 따라 오르는게 자연스러운거 같더라구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다들 지방에 집 사봐야 안오를게 눈에 보이니 돈 좀 있으신 분들은 그 돈 싸들고 서울 올라오시는거죠.
인구가 줄어들면 더더욱 인프라 의존때문에라도 서울로 들어가는게 맞구요.
중요한건 그 외까지 번지느냐입니다.
이 흐름을 바꾸는걸 생각해야 합니다. 집값만 볼게 아니구요. 올라야 할 이유. 들어가야 할 이유는 명백한데 왜 오르냐 하는건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에요.
그렇다고 이 수요를 공급을 부어줘서 잡는다? 과밀지역에 더 공급해서 완벽한 수도권 공화국을 할것인가?
전 모르겠습니다. 지금이라도 남쪽으로 이전하기 시작해야 하지 않나
자산을 지킬 수 있는 수단으로 서울 아파트를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거주 때문이든, 교육 때문이든, 투자 때문이든.
애초에 5천만명이 전부 수요인 곳이기 때문에 수요란 말 자체가 성립이 안됩니다.
그러면 결국 경제가 망할 것 같다.
혹은 내가 앞으로 돈을 못 벌 것 같다.
이런 생각이 아니라면,
땡 빚을 내서라도 살 수만 있으면 다들 사는 곳이 서울 아파트 입니다.
그래서 서울의 부동산 가격을 잡는다?
그거는 그냥 경제가 망할때 이 외에는 없어요.
저 밑에 누구 국힘당 정부되면 집값아 폭등안한다는데.
잘 찾아보세요.
그때마다 대한민국 경제가 휘청였거든요.
그때마다 주가도 안 오르고 막 그랬어요.
그러니 집 값도 안 오른 겁니다.
반대로 경제 전망이 좋아지면서 물가도 오르고 주가가 오르는데 집값은 안 오른다?
그게 더 이상한 현상 아닐까요?
강남은 실수요 보다는 투자 목적으로 인한 집값 상승이 있을 크지 않나 합니다.
자식 손자들이 서울과 경기도 핵심지역 부동산 몰빵해놓고 투기를 부추기고 있기 때문이죠.
서울 집값 잡는 간단한 방법은 정책을 만드는 고위직 공무원과 민주당 국힘당 정치인과 가족
서울과 경기도 핵심 지역 부동산 강제 매각하게 만들면 그때서야 진짜 부동산
안정 정책이 나올 겁니다.
무주택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서 부동산 반드시 잡아야 된다는 사람들이 핵심 지역 부동산
몰빵 부동산 상승의 최대 수혜자들이고 앞뒤가 다른 행동을 하고 있어서 이제 정치인들이
뭐라고 하든 국민들 신뢰를 상실한게 큽니다. 정책을 만드는 고위직 공무원이나 민주당 국힘당
정치인들 자식 손자 부터 서울 경기 핵심지역 부동산 매각하고 나서 잡겠다고 해야 국민들이
믿을겁니다
동요하지말고 형편되면 집사면 됩니다
노동강도 올랐다는데 거긴 신축만 해당되고요
여전히 21년대비 30퍼이상 빠진 서울 지역 많습니다
상가들이 망가지고,
주택시장도 지지부진이니,
팔리면,
그나마 안정적인(?) 서울 요충지로 돈이 몰리는 것이죠...
현재 강남3구는 비거주민이 못 삽니다.
토허제가 서울 전역으로 퍼지면, 비거주민이 발 붙이지 못하겠죠
모든 다주택자가 범죄자도 아니고 너무 악마화 하고, 체벌성 제도로 인해 다주택은 안하는 분위기죠.
이러니 한 곳으로 더더더 몰릴 수 밖에 없죠.
지금 제도에선 어쩔 수 없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