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사는 한친구만 아파트값 올랐다하고
(원래 이친구는 부모님 논밭 공단부지로 떼돈 벌어서 그때 부모 지원으로 서초 아파트 삼)
나머지 친구들 아파트는 전부 안올랐다던데...
자꾸 올랐다고 이야기 하는게
서울 원래 비쌌던데 말하는건가봐요?
서초 사는 한친구만 아파트값 올랐다하고
(원래 이친구는 부모님 논밭 공단부지로 떼돈 벌어서 그때 부모 지원으로 서초 아파트 삼)
나머지 친구들 아파트는 전부 안올랐다던데...
자꾸 올랐다고 이야기 하는게
서울 원래 비쌌던데 말하는건가봐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즉 같은서울이여도 투자가치가 없는곳이란거죠
(노도강 같은곳이 젤 늦게오르고 젤빨리 내리죠. 이런곳 영끌막차타면 피보는거구요)
서초는 안 올랐다고 하기엔 너무 올랐죠
상위 1% 집값 오르는거 잡겠다고 이러고 있는거...
코시국 전고점 돌파했네요.
패닉 뭐 이런것도 없이 스멀스멀.. 하더니 어느새..
기레기들이 조용해서 그랬던거 같네요.
이제 광명, 용인 수지, 광교가 오르고 있습니다.
눈가리고 아웅 하기에는 오르는 현상이 확실히 느껴지는 시점이죠.
저도 제발 강남3구만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서울 신축 국평 15억 미만은 몇 년안에 구경도 못할듯한게 현실입니다.
이게 진짜 오른건지 호가가 오른건지는 모르겠어요
집주인이 오르니까 매물 걷고 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