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도 공항 패션 협찬도 무시는 못할테고
협찬이 아니어도 해외 일정을 안갈수도 없고
그렇다고 대통령급 보안이 될순 없다보니 공항 출입국정보가 밖으로 안샐수도 없고
공항에 이들만을 위한 통로를 만들어줄수도 없죠.
게다가 홈마들과 팬들이 쓰레기도 막 버리고 가네요.
언제까지 이런 비슷한 이슈를 만들어야할련지..
최근에 V와 제니 출국때가 논란이었다고 합니다.
연예인들도 공항 패션 협찬도 무시는 못할테고
협찬이 아니어도 해외 일정을 안갈수도 없고
그렇다고 대통령급 보안이 될순 없다보니 공항 출입국정보가 밖으로 안샐수도 없고
공항에 이들만을 위한 통로를 만들어줄수도 없죠.
게다가 홈마들과 팬들이 쓰레기도 막 버리고 가네요.
언제까지 이런 비슷한 이슈를 만들어야할련지..
최근에 V와 제니 출국때가 논란이었다고 합니다.
연예인용도가 아니더라도 패스트트랙이 없다거나 등등. (연예인에게 유상패스트트랙으로 강제 사용하게하거나 밀집방지못하면 고발해버리면됩니다 그런데 공항에 유상 패스트트랙이 없으니 어려운상태죠)
항공기안까지 타고들어오는건 항공사들 취소수수료바꾸면서 많이사라졌으니 결국 사진찍어서 버는거보다 더 많은 돈 낼 능력없으면 못오게만들어야죠.
공항터미널 입장부터 티켓없으면 출입이 불가능하게하거나 혹은 랜드사이드 내부에서도 체크인 카운터등 승객과 송영을 분리하는방법도 가능한데 이것도 안되어있구요.
패스트트랙 좋죠
추진하다가 귀족논란으로 무산됐지만요..
일부러 스케쥴노출해서 팬들과 기자들 모여서 사진찍히길 원하는거라
우리도 출국해야할거 아냐....
결국 조금 더 유명한 ‘같은 사람’일 뿐인데, 주변에서 “와!” 하니 덩달아 “와!” 하는 행동이 반복됩니다.
그저 “아, 연예인이구나.” 하고 지나칠 수 있는 문화는 언제쯤 자리 잡을까요?
이런 팬 문화 역시 언론과 소속사가 수십 년간 만들어온 가스라이팅형 홍보 수단의 결과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