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30km/h 줄이는 것 줄이는 것이지만...
후면카메라 도입을 먼저 해야하는게 아닌가싶어요.
오토바이들 어린이 보호구역 이런거 신경도 안쓰고 신호위반에 쌩쌩 달리던데요..
솔직히 30km/h 줄이는 것 줄이는 것이지만...
후면카메라 도입을 먼저 해야하는게 아닌가싶어요.
오토바이들 어린이 보호구역 이런거 신경도 안쓰고 신호위반에 쌩쌩 달리던데요..
쌀먹하는 것도 요즘따라 어렵군요ㅜ
이전 설치하면서 후면카메라도 많이 깔리구요
속도 낮추는것과 정지선 횡단보도에서 멀게 그려주는것도 좀 병행했으면 좋겠네요
30킬로인줄 알았는데 언젠지 모르게 20킬로로 바뀌였더라구요;;
학교주변 주정차 단속도 1:1 비율로 같이 늘려주세요 쫌!! 제발!!!!
하튼 속도를 줄인다고 능사가 아니죠.. 🙄
고령화 시대에 아이보다 어르신 돌발이 더 큰데 골목길에서 30 넘어가면 체감은 정말 어마어마 하게 빠르거든요.
어른신 구역도 스쿨존 처럼 있어요…
노인정 앞이 그런데 제 말은 그냥 서울 시내 전체 골목길이요. 도로는 30-50이어도 충분히 낮출대로 낮췄다고 생각합니다.
서울 시내 골목길은 엄청 가파른 곳이 많은데 그냥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내리 꽂는 인간들이 정말 많아서요. 도로보다 더 위험해보입니다.
보기 위험하다라 정말 위험하다는 다른것 같구. 배달이나 다른 응급 차량들도 우회 도로 확보 안된골목길에서 제한한다면 모두 불편을 초래하죠
차라리 그냥 통행을 금지시키는게 서로 속편할듯 한데요?
100여평 대지가 있으면 거기에 마냥 빌라,다세대 올리는게 아니라 주차장 짓고 운영하는게 늘어날 수 있겠죠 사업,산업이니 월세 받는 것(월세도 건축비부터 유지보수까지 다 하면 마냥 큰 이득도 아니죠 공실보도 있고요)보다 주차비용 수입이 좋거나 혹은 그에 준한다면 안 할 이유도 없지요 국가나 지자체에서 세제혜택을 조금 줄 수도 있고요
뭐… 운전자가 예비 범죄자도 아니고, 이건 정말 화가 나네요.
사실 차량 등하교 비율이 너무 높지 않나 싶습니다 그게 다 불법주정차가 되고, 그게 또 아이들 본인을 위협하는 사고의 원인이 되고요
저도 이제는 drop zone 현실화가 맞을 거 같은데 또 차로 오는 애, 걸어 오는 애 나눈다고 계급화 한다고 난리 칠 거 생각하니 노답이네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한밤중인데 30키로는 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