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부에 대한 온갖 음해와 왜곡, 본인에 대한 BBK 의혹 덮어주기 등등. 언론, 검찰, 법원 등등 우리 사회에 암약하는 온갖 기득권들의 비호를 받고 당선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입맛에 맞는 정책들로 도배를 하다시피 했습니다.
거기다 바로 뒤이은 총선에 180석 + a 거대 여당으로 헌법 개정도 맘만 먹으면 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그당시 민주당이 80석인가? 그랬을겁니다. 범여권 다 합치면 200석이 넘었습니다.)
그런 상황에 온갖 정책들과 악법들은 다 통과됐습니다. 교육쪽도 손댔던걸로 압니다.
박근혜 때는 아예 교과서에 창조론을 넣으려고 개정 교과서까지 나왔다가 학계의 반발로 겨우겨우 막은걸로 압니다.
그냥 자기들 맘대로 하고싶은 건 다하는 시대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 상황에 자꾸 온라인이 떠오르고 인터넷 상에 본인 비판이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번져가니까 그걸 막을 여러 방안을 강구한게 지금의 일베와 극우 커뮤니티들에 자양분을 준겁니다.
군, 국정원 등 정부 부처가 커뮤니티 테라포밍에 역할을 한걸로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게 정권이 바꼈으면 어떻게든 되돌릴 기회가 있었겠지만 그뒤로 박그네가 되는 바람에 그게 고착화되었던거죠.
지금 세계에 일어나는 모든 문제의 원인을 모르겠으면 그냥 영국을 집으면 반은 맞다는 말처럼,
지금 한국에 일어나는 모든 문제의 원인을 모르겠으면 그냥 MB를 찝으면 거의 다 맞을겁니다.
그냥 오사카 태생 일본놈이 한국을 망치려고 온 밀정. 그게 MB 입니다.
키운 것은 글로벌 정세와도 연관되어 있다고 봅니다.
국제 질서의 무극화,
국내 질서의 양극화,
이런 거름이 양분이 되어 오늘날까지 있게 된 거죠.
맞습니다.
불행하게도 한국에서도 그 뿌리가 되는 사람이 나왔던거죠.
그런 상황에 BBK같은 눈에 드러나는 맹박이놈의 악행 조차도 덮어주는 검찰과 그걸 오히려 민주당 사주로 몰아가는 기레기들의 만행이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렸지요.
그때 BBK만 제대로 밝혀졌어도 맹박이 놈은 대통령 못 됐습니다. 그냥 모든게 검찰과 언론 기레기 등 악마놈들 때문입니다.
그야말로 대한민국 만악의 근원입니다
뉴타운 선거였죠
국회의원되겠다고 재개발 이야기 하는
2030이 그런 세뇌에 간단하게 빠질만큼 단순하지 않습니다.
당시 1960년대는 반공교육으로 국민들 세뇌시키는 정책을 폈었거든요. 똘이장군 같은 어린이 만화에 북한 사람은 늑대나 되지로 묘사 되었거든요. 그걸 본 어린이들이 고등학교 정도가서야 본인의 인식이 잘못되었다는것을 서서히 깨닫게 되죠. 그기서 멈춘 사람은 아직도 빨갱이 입에 달고 살고 좀더 고민해본 사람은 반공세뇌교육에서 벗어나는거죠.
단순하더라구요
요즘 그찍세대랑 대화를 해보면 논리가 심각하게 박살나 있습니다
뭔 대화를 이어나갈 수 없더라구요
부자동네의 가난한 동네 차별등이 어느순간부터 디폴트가 되어 버렸죠.
왕따문화, 집단괴롭힘, 금쪽이 문화, 위계문화해체도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이들이 무슨 전문분야를 가지고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정치판에서 여론조작 새력 몰아낸다하더라도 또 어디서 바이럴 광고하면서 돈벌고 있을 거고 선거철이나 중요한 이슈 있으면 또 동원될겁니다.
이런 여론조작은 정부의 의지도 중요하겠지만 결국 입법으로 막아야 될 겁니다. 이런짓하다가 걸리면 아주 중형으로 처벌하는 입법이 필요하고 수사기관의 강력한 집행의지도 필요할 겁니다.
특히 공직자들이 조작에 참여하면 가중처벌을 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검찰처럼 본인 신원까고 공개적으로 반대하면 그나마 낫죠. 국정원이나 방첩사에서 국민 몰래 댓글달고 이런 건 극형에 처해야 됩니다.
기업들도 여론조작이 얼마나 유용한지 이미 알아버렸고 계속 활용하려고 할 겁니다. 그 수준이 싱상을 초월합니다. 동네에서 작은 구멍가게만 해도 무슨 기사내준다, 블로그 마케팅해준다 등등 연락옵니다. 이게 시작된지 15년도 넘었어요. 사실 여론조작의 시초도 블로그 같은 온라인마케팅이죠.
그리고 넓게 보면 페이스북에서 트래픽을 위해 혐오를 부추기는 전략도 다 돈을 위한 여론조작의 일부라고 봅니다.
요약
돈이 되니 조작범들은 계속 활동할 거고
그들은 언제든 정치꾼들에게 동원될 수 있습니다.
아주 강력하게 처벌하는 게 급선무입니다.
여론조작질로 돈벌려면 ㅈ될 각오 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이게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방치하자고 주장하는 것은 잘못된 분석입니다.
분명 이명박 정부에서 정부적 차원에서 작업을 한 결과입니다.
따라서 그 복구도 정부차원에서 이루어져야 어느정도 가능할 것 입니다.
알았으면 정권바꾸고 확 조져버려서 뿌리를 뽑던가
싹을 잘랐어야하는데 솔직히 제대로 처벌한거같지도않아서
하부조직은 그대로있고 리박스쿨까지 이어지는데
리박스쿨도 지금 제대로 조지는거같지도않고
그러니 조금 숨는듯하다 다시 기어나와 선동중이죠
제대로 못조지는거 솔직히 짜증납니다
대신싸워주는것도 지쳐요
민주당 자체에서 이제는 자체 선동조직도 키우고
정권차원에선 댓글부대나 리박등 확실히 박살을
내야하는데 제눈에만 그런액션이 안보이는건가요
답답해요
젊은층은 항상 민주당이다라고 오만하다
문재인때 밀리거나 뺏기는 상황까지 만들어놓고
판을 바꿀 선동 액션이 안보여요
정치는 선동싸움입니다
일을잘한다고 열심히 한다고 뽑는 대중들이 아니에요
정치는 까놓고얘기해서 선동력이 좌우하죠
남윤인순. 진선미 등 각종 여성단체 많이 비대화시키며 기울어진 운동장 바로잡겠다는 명분으로 이대남 갈라치기 명문화했죠.
국밥집 사건. 군인 비하 등 방관했고 정책을 짜는 서윗남이동조했죠.
두번째는 부동산...
김수현, 김현미 등 희망자체를 날려버렸죠.
지금도.. 지방은 오히려 내려갔다 외면하는데
현실적으로 전인구의 절반넘게사는 수도권,서울을 외면하고
더욱이 젊은층은 일자리가 지방에 없는데 자꾸 지방에 살면돈다 식이니...
엠비는 그걸 이용할뿐인데
이렇게 문제원인을 바로 보지못하고
리박스쿨이니 그런거 잡고있는 등
잘못 진단하고 잘못치방해서
이번정부에서 해소못하면 또 정권바뀔껍니다.
그런데 페미 정책이 문제라면,
그 2대남들이 그렇게도 요구했던 페미 정책의 여가부를 폐지 하겠다는 공약을 안지킨 국힘당에 대해서도 지지하는 선택적 페미는 뭔가요?
뭐, 그래서 석렬이는 끌려내려왔잖아요ㅋㅋ
아마 20.30에는 페미 본진이 민주라고 깊히 박혀있을겁니다. 어느정도는 사실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윤씨 탄핵 당해도 국힘당은 여전히 윤씨 복귀를 추진하는 상태인데 그래도 저페미에 세뇌된 2대남들은 여전히 국힘당 지지자가 많더군요
미국산 광우병 집회에서 MB는 큰 위기감을 느꼈을 겁니다.
그래서,
국정원과 군에서 집중적인 커뮤니티 테라포밍이 일어난 계기라고 봅니다.
그때, 일베, 매갈등을 중심으로 커뮤니티 장악에 들어갔고,
갈라치기 음모론, 가짜뉴스가 판을 치게 된것이라고 봅니다.
법하나 통과시키기 어려운 민주세력들은 큰 암흑기 였죠.
지금 집권시기에 무리해서 라도
내란잔존 세력들 뿌리를 뽑아야 하고,
국정원, 군을 장악해서 표현의 자유 영역 밖에 있는 혐오,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원천세력들도
뿌리 뽑아야 합니다.
그게 무럭무럭 자라나 암덩이처럼 퍼졌습니다.
문통의 가장 큰 실책이자
잼통이 가장 목숨걸고 깨부셔야 할 부분이라 봅이다.
문통이 코로나를 그렇게 잘 막아내고 외교적으로 엄청난 성과를 냈음에도 윤에게 정권을 내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