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야 etf 쬐끔 투자하는 입장이라 크게 동요하진 않지만,
주위에 전재산 미국주식에 올인한 사람이나 비중 큰 사람들 얘기하는거 들어보면
사상 최대라고.. 이거 언제라도 터질것 같다고 많이 불안해하네요.
제게 미국주식 추천한 사람이 이런 얘기를..
저는 조만간 적금 하나 만기라서 이걸 어디든 투자할 생각 하고 있는데
처음엔 s&p500에 100% 투자할까 했다가 점점 고민이 깊어집니다.
어쩌면 그냥 한국주식에 넣을지도..
저야 etf 쬐끔 투자하는 입장이라 크게 동요하진 않지만,
주위에 전재산 미국주식에 올인한 사람이나 비중 큰 사람들 얘기하는거 들어보면
사상 최대라고.. 이거 언제라도 터질것 같다고 많이 불안해하네요.
제게 미국주식 추천한 사람이 이런 얘기를..
저는 조만간 적금 하나 만기라서 이걸 어디든 투자할 생각 하고 있는데
처음엔 s&p500에 100% 투자할까 했다가 점점 고민이 깊어집니다.
어쩌면 그냥 한국주식에 넣을지도..
하방 변동성이 걱정되신다면 국장이든 소외주든 30~40%만 넣고 기다리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미국주식이 내리면 한국주식도 내리는 경향이 있더군요.
미국주식 폭락할 때는 한국주식도 같이 폭락할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미국주식은 미국상황으로 봤을 때 하락이 되어야 하는데 이상하게 계속 오르니
많은 사람들이 불안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대공황도 터지기 전까지 달렸거든요. 내려가야 하는데 달렸죠.
근데 그걸 정리해서 달러로 들고 있으면 달러는 안전할까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의 결과가 금 수요입니다.
누가 맞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좀 쉬게 열기 식히고 다시 가야죠.
전 원래 미장을 하지 않았다가, 미장에 살짝 발만 담그는 정도여서 액수는 얼마 안 되지만,
지금 보유 종목 대부분이 적어도 30% 수익은 기본으로 넘어갑니다.
아무리 미장이라도 이렇게 계속 가긴 어렵고요.
통상적으로 9월에 잠시 쉬는 편인데, 이번에는 그마저도 없었습니다.
9월 전에 살짝 힘빼기 하는 것 같더니... 그게 9월 달치를 분산시킨 것인지...
작은 출렁임이 있을까 말까 하는 정도로 넘어갔습니다.
제 생각엔 앞으로도 계속 우상향은 지속하되 속도 조절은 나올 때가 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불안해 하는 사람이 없어요..
조금 먹었거나
먹고 싶은 사람들만
지금 베팅했다가
본전 못 찾을까봐 불안하게 바라 볼 뿐...
금리인하로 휘발유를 더 때려부을 예정이라서 말이죠...
금리인하가 되면...
현재까지 보여줬던 대형주 중심의 랠리가
러셀2000 으로 표현되는 중소형주(잡주?) 쪽으로 넘어가게 되죠
(이미 몇몇테마는 선반영이 된거 같기도...-_-;)
이러면...걍, 미친 장세가 한판 더 올수도 있는데...어떻게 될지...
잠시 뺐다 다시 들어갈까 고민 중입니다. 트황상이 언제 미친짓을 할 지 도저히 예측이 안되는게 문제긴 합니다만...
gdp성장률이 3%대 육박하죠?
이율은 4%대?
제조업 다시 하겠다죠?
이제 미국은 신흥 이머징 마켓입니다-_-;
주식 날아가는게 당연하죠-_-;
경험상 그런분들이 버티다가 조용히 들어갈때 아웃해도 늦지 않습니다.
걍 적립이요
자꾸 미장 거품론이 나오는 것은 미국 산업과 경기 전반이 호황이 아닌데 주식만 그딴건 모르겠다면서 올라가서지요. 일반 국민들은 물가만 주구장창 올라서 어려움을 호소하는데 그것만 오르고 있어요. 이 간극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물론 기존에 좋았던 호시절이 이제 반영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주식은 경제를 예측해서 오르고내리는 경향이 강한 상품이지요.
때문에 미래 경제 및 호황이 있을 거란 기대라도 있어야하는데, 현재 경제 상태가 탄탄히 받쳐주면서 이야기를 해야지 그거 전혀 없는 상태에서 주식이 지속 상승하면 당연히 거품론이 나올 수 밖에 없고 불안해 하는데 당연한 것입니다.
한국의 부동산도 비슷한 상황에서 상승 상황이 연출되었기에 부동산에 거품이 심하게 끼었다고 보는 것이지요. 특히나 중산층으로 분류될 만한 사람들이나 자영업으로 갑작스레 돈을 불릴 수 있는 경제 상황이 아닌데 오른다는 것은 사람들의 허영심에 거래되는 물건으로 봐야지 합리적인 생각이겠지요.
따라서 섣부르게 단언하는 말은 신뢰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장기적으로 무조건 오르니 무조건 사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되도록이면 많이 떨어졌을 때 사야 나한테 남는 것이고 나의 이득이 되는 겁니다.
내 수명이 100년이고 1000년이면 굳이 고민하지 말고 사라고 하죠. 근데 내가 경제 생활을 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은 아무리 길어봐야 40년~50년 정도입니다. 그것도 사회에서 원하는 기술이 있거나 장사하는데 운이 좋아 지속적으로 유지했을 경우지요. 그리기고 클리앙에서 글 달고 놀 정도면 그 시간이 훨씬 짧게 남은게 현실입니다. 그럼 왠만한 결론은 이 사이에서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떨때 사야 되는 것인가 생각을 하면 무조건 산다는 답이 아님을 알 수 있죠.
그나마 주식은 작은 금액으로 시도 할 수 있기에 권장하는 것이지 100%몰빵은 절대 권장하지 않습니다. 물론 모든 자금을 주식에 넣겠다 말하신 것은 아니시겠지만요.
미장만을 보고 전부 그쪽에 넣기보단 한국장에 나누어 넣는 것을 추천하고, 개별 종목에 투자하실거면 평소 주식없이도 관심있게 뉴스를 챙겨보던 분야에 투자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달러 아니라 다른 통화는 다 죽고 있는데 말이죠. 그래서 트럼프 관세가 더 무섭죠. 실업률 증가에 수요 감소 터지면 대공황으로 갑니다.
달러의 위기라고 봐야죠.
코로나때 달러를 너무많이 찍어낸 탓에
수십년간 유지되던 현금과 자산간의 균형이 깨져버렸습니다.
부동산 금 코인 주식 할것 없이
미국뿐 아니라 연동되는 화폐를 가진 거의 모든 나라에서
현금을 있으면 손해인 시대가 되고 있죠.
미국 사람들은 주식이 오르니까 살기 좋아졌다고 느낄까요?
그동안 물가오른걸 생각하면 이거라도 올라서 그나마 보충한다는 생각 아닐까 싶습니다.
제 주식계좌만 해도 올해초 마이너스까지 갔던게
플러스 40프로까지 올랐으니 너무 많이 오른건 맞는데
단기적으로는 하락할 수 있어도 결극 흐름은 계속
갈거라고 봅니다.
그 위기를 미국이 유도하는 모양세죠.
암호화폐랑 연결해서 빚을 없애버리려는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