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에서 볼 수 있고 무슨 상도 받은 드라마 인데요.
흔한 의학 드라마인데.. 특이한게
응급실의 하루를 한 시즌에 다 보여 주는 스토리입니다..
1화가 응급실에서 일어나는 1시간 스토리를 담았는데요..
다른 의학 드라마 처럼 에피소드마다 환자 한명의 스토리로 가는게 아니라..
마구 마구 응급 환자들이 바껴집니다?? 보는 내내 정신 없습니다..
그런데 그 혼란속에서 보는 재미가있습니다 ㅎㅎ
추석 남은 연휴기간에 보는 드라마로 추천 드립니다!
그런데 저느 볼떄마다 항상 느끼는게.
"오우.. 쉣.. 응급실 청구비용 얼마 나올까? 저 사람들은 보험 있을까? ㄷㄷ"
이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
암튼 시간 때우기용으로 좋은 드라마입니다~!
제가 여지껏 본 의학드라마중에 고증이 제일 잘 된 드라마입니다!! 황당해보이는 에피소드들도 나름 실제 환자 케이스를 바탕으로 재구성된 것들이죠.
쿠팡에서 봤는데 끝까지 보게 되더군요.
매일이 저러면 살아남을 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