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3대 불타고 관리사무실직원이 진화 하려다가 연기 마시고
병원이송 되는 정도로 끝났다고 하던데....
여기 화재가난 차량도 벤츠더군요...
다른기사에 보니 충전이 다 끝난상태에서 세워진 차량에서 불이
난거라고 하던데...
화재원인은 정확히 밝혀 진건 없다고 합니다.
여기가 청라화재와 다르게 소규모 피해로 끝난게 초반에 스프링쿨러가
빠르게 작동 했더군요...
차3대 불타고 관리사무실직원이 진화 하려다가 연기 마시고
병원이송 되는 정도로 끝났다고 하던데....
여기 화재가난 차량도 벤츠더군요...
다른기사에 보니 충전이 다 끝난상태에서 세워진 차량에서 불이
난거라고 하던데...
화재원인은 정확히 밝혀 진건 없다고 합니다.
여기가 청라화재와 다르게 소규모 피해로 끝난게 초반에 스프링쿨러가
빠르게 작동 했더군요...
스프링클 하는 기계라서 스프링클러에요
전기차 화재만 기사화되고 관심도가 더 높아요
5년전만 해도 1만대당 화재 비율이 전기차는 0.8대? 내연기관 차량은 1.4가 좀 넘었는데 지금은 전기차도 1.4에 근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내연기관차량 화재는 발화원인이 비교적 여러가지인데 전기차는 배터리가 주원인인 것 같고 발화하면 진화가 어렵다는 점이 차이겠죠.
그리고 이게 차량 운행거리가 늘어나서라는 설이 있습니다. 아무튼 전기차량 화재 비율이 점점 늘어나는 것이 화제 중심의 원인으로 보이네요.
주행중에 수백도까지 오른 엔진의 열기가 주차후에 오일 유출 등으로 외부로 퍼지면 불납니다
주행중에는 공기 유입과 냉각수 순환으로 엔진을 계속 식히고 있는데 주차하고 시동 끄면 엔진을 식히는 동작도 다 멈추지요
오일 아니더라도 예전 bmw 처럼 엔진의 잔열이 egr 타고 흘러나오면 주차 상태에서 불나기 쉬운 상태가 되고요
화재난 차량의 배터리가 국산이라고 중국산이 더 좋다고 주장 하는 글이 좀 생기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