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메르의 블로그 https://m.blog.naver.com/ranto28/224032374482 부동산 바람잡이들과 다르게 이분은 꽤나 중립적으로 분석하시는 분이라 가져와봤습니다.
서울에 얼마나 공급을 해야 부족이 해소될까요?
너도 나도 다 서울에 살고 싶고 집 가지려고 하는게 과연 맞는것인가 싶습니다.
보유세를 올리면 값은 몇년간 잡히겠지만, 한바퀴 돌면 결국 계급화가 되는것이고 ..
서울과 비슷한 대도시를 하나 더 키워 눈을 돌리는것이 가장 최선이라고 봅니다.
보유세를 올리지 않는 것이 오히려 계급(?)을 고착화시키는 거죠.
보유세 올리면 재건축, 재개발도 빠르게 됩니다.
그러나 전 어디가 되든. 가격이 얼마나 되든 그게 싸든 비싸든 세금을 낼 수 있는 사람들끼리 촘촘히 모이게 되겠지요.. 그래서 아주 촘촘히 계급화 된다는 이야기 였습니다.
1. 보유세, 대출규제 같은 수요억제 정책 펴지 말아 달라
2. 재개발, 재건축에 혜택을 달라
공급할 수만 있으면 공급으로 해결하는 게 좋죠. 부동산(토지)은 그게 불가능하니까 보유세가 필요한 거구요.
1/2인가구 세대가 급격히증가하고 있다합니다 ㄷㄷ
그리고 고작 그거 한다고 서울/경기 요충지에 물양이 확확 나오지도 않을거고요.
보유세 인상도 초기에만 좀 충격이 있지 마찬가지일거라 생각됩니다.
어떤 규제도 안먹혀요. 이번턴 집값 잡는건 포기하시고 늦었지만 공급을 더 늘리세요.
공급 아니면 어떠한 수단도 안통합니다.
이걸 어떻게 막습니까 그냥 돈 많은 사람들이 현찰로 사겠다는데요.
레버리지로 시장 교란하는건 6.27 대책으로 타이트하게 막혔죠
아무리 생각해도 부동산은 그냥 대출 조이고 전세대출 막고 그거 말고는 답이 없어보이는것 같습니다 그러고도 오르는건 뭐 어쩔수없죠
자금동원이 어려워 사고 싶어도 사기쉽지 않다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627대책은 확실히 강력한 수요억제대책이고 곧 잠잠해 질겁니다.
여전히 자신의 필요 이상으로 많은 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고, 심지어는 한 사람이 몇 백채씩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런 슈퍼다주택자가 집을 팔게 만들 수 밖에 없는 정책이 곧 공급 정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