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아마 강남에서 술 마시고 있다가 계엄 소리 들었다고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아마도 국회로 바로 가면 안될 사정이 있었겠죠. 십분 이해합니다.
예를 들면...
뭐 끈적한게 묻어있었다거나...... 아... 오해하지 마십셔. 양념말입니다. 양념.ㅋ
아니면 뭐... 살이 빠질 정도로 땀범벅이었다던가... ㅡㅡa
우리라도 이해를 해줘야죠. 이해는 안되지만요.ㅋ
그때 아마 강남에서 술 마시고 있다가 계엄 소리 들었다고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아마도 국회로 바로 가면 안될 사정이 있었겠죠. 십분 이해합니다.
예를 들면...
뭐 끈적한게 묻어있었다거나...... 아... 오해하지 마십셔. 양념말입니다. 양념.ㅋ
아니면 뭐... 살이 빠질 정도로 땀범벅이었다던가... ㅡㅡa
우리라도 이해를 해줘야죠. 이해는 안되지만요.ㅋ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겠죠 ㅎㅎㅎ
그날 같이 있었던 사람이 거니 고속도로 휘게 해준 원희룡이라는 말이 있어요…
무엇인가를 몸소 보여주는
중요한건 강남 샤워 술 이거라 봅니다
샤워할일이 있는데 국회에 바로 못갔나보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