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6일 밤 SNS를 통해 이 대통령 부부가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에 출연한 것과 관련해 "2014년 세월호 참사 직후, 당시 서남수 교육부 장관은 컵라면을 먹었다는 이유 하나로 비난의 중심에 섰고 결국 자리에서 물러났다"며
"그로부터 11년 뒤, 이재명 대통령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국가 전산망이 마비된 상황에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에 참여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복구에 모두가 진땀을 흘리던 그 시각, 대통령은 세트장의 냉장고 앞에 서 있었다"며 "전쟁이 나도 냉장고를 옮기고 있을 거냐"고 따졌다.
이 대표는 "비판이 일자 대통령실은 '오히려 대통령이 칭찬받아야 할 일이다. 화재 보고를 받고 대응하고, 그 사이에 잠깐 시간을 내 K-푸드를 홍보한 것이다'고 했다"며
"책임의 언어없이 화재와 복구, 예능과 홍보가 한 문장 안에서 아무렇지 않게 나열된 사실 자체가 미치고 환장할 비극"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계엄 터져도 샤워하고 있을 건가?"
좀 체급을 높혀주는 느낌이에요
준석이는 대선이후로 완전 묻힌 느낌인데
아무소식도 안들리면 알아서 정치논객으로
돌아갈거같은데 말이죠
안보고 욕만 하는건가요?
진짜 국가 비상사태에 샤워하러 간 국회의원이 있군요?
냉장고만큼 무거운 몸뚱이를 종로에서 동탄으로 옮겼다가 닦아서 다시 여의도로 나른 자.
그런식이면 건물 관리자 및 소방 관리자를 비롯해 중간 직책의 수많은 공무원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데???
사건 발생 사실을 인지하고 중간에 상황 보고를 받으면서 중대한 사항일 경우 결정해주면 되는 것이지..
정말 국민들을 위해 생산적인 고민이나 노력, 희생은 전혀 보이지 않고 얕은 수로 사람들 선동하려고 그 틈만 노리고 있는 비열하고 저열한 하이애나 같은 부류...
시끄러 인마라고 하고 싶네여.